반값 세일해서 6천원이길래 사본 게임 15시간 넘게 하고 있음..
에일 앤 테일이라고 중세판타지 이세계식당 경영게임인데 스팀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라 사봤더니 멀티 최대 6명까지 지원하는 이유가 있었은
혼자 못하겟다ㅅㅂ 할게 존나 많고 컨텐츠가 많아서 개바빠서 결국 친구한명한테 헬프침
장애아 임신중단은 당연한거 아닌가?
난 솔직히 전에 26주 미숙아 살려놓고 고소당한 의료진도 장애가 남아서 고소당한거라 생각함 장애아 하나 있으면 평범한 집안은 풍비박산 나는거 너무 많이 봄 애 엄마들 맨날 애랑 단둘이 있어서 우울증 생기고 비장애아 낳아도 키우기 ㅈㄴ 힘든데 장애아? 흠
이 작가님 얘기는 아닌데 웹툰이 이제는 스튜디오형식으로 바뀌면서 한명의 그림작가가 끝까지 그 웹툰을 맡아서 작업하는 일이 사라지고 있음
스튜디오들은 공장처럼 작품을 찍어내니깐 초반에 런칭할때는 A급 퀄리티 그림작가를 씀 그림체로 입소문 끌어서 초반에 쫙 당겨서 장사했다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B급 퀄리티 그림작가로 은근슬쩍 바꿈
A급 퀄리티 작가는 또 어디론가 가서 초반장사용으로 쓰이다가 또 B급 퀄리티 작가로 교체됨 작품 후반으로 갈수록 수익 떨어지니깐 웹툰스튜디오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