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읽는 사람의 감정이 글의 뜻을 왜곡할 수 있다’는 취지의 글을 썼는데, 감정만 그러한 것이 아니다. 이런 놈의 것은 感情이라 하지 않고 性情이다 한다. 말하는 놈의 표정과 말투, 그리고 얼마나 반복적 지속적인지를 보면 알 수 있다. https://t.co/oXXDrYNPOP
모차르트 교향곡 1번 E flat major
1764년 8세때의 첫 교향곡 작품이다. 형식에 충실한 1악장, 절제된 2악장, 세련된 3악장. 특히 3악장은 wunderkind의 작곡가로서의 천재성을 엿보이게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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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속의문학
Was this the face that launched a thousand ships
And burned the topless towers of Illium?
Sweet Helen, make me immortal with a kiss:
Her lips suck forth my soul, see where it flies.
Come Helen, come, give me... https://t.co/RGmN6QIiwE
예수가 재림하면 ‘바울이 내 말을 오해하고 자기 입장에서 확대해석을 한거야’라고 할 가능성이 더 많다고 본다. 그 결과로 유럽에서 1천년동안 예수가 권력과 부패의 수단이 되었지. 과거 로마교회의 부패가 더 클까, 아니면 지금 한국교회의 부패가 더 클까. https://t.co/lTPnPQbwN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