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죄의 대가는 사망인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갚으셨기 때문에 이제 사망이 와도겁나지 않습니다. 죽음 앞에서 벌벌 기고 두려워하지 말
고 한 번씩은 죽음을 맞이할 터인즉 가슴을 펴고죽음
을 향해 “올 테면 와 보라 길을 비켜라
그들은 “할 수 없다. 죽겠다. 안 된다. 절망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와 같은 성경 속의 말을 합니다. 이와 같은 말이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아서 예수님 안에 거하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