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4 #SANGWON ending ment for incheon fancon day 3
🥀 when i’m standing on stage…
🥀 (starts crying)
🥀honestly, all i have is allyz. every single day, i work so hard for allyz so the fact that so many people recognize that means so much to me thank you sincerely
🥀 and i won’t disappoint you. i’ll work even harder. if there are things i’m lacking in, i’ll keep improving and moving forward the right way
🥀 for all of you, i want to live proudly as an artist and become someone truly admirable. there are times when things don’t go the way i want, but i genuinely think about our team, our performances, and our fans every single day
🥀 so i really hope you’ll trust me on that. we’re going to become a great team. a team you’ll never be embarrassed of. thank you so much. please keep holding our hands. i love you!
아들이 몸이 불편한 여자를 만나고있다면?
(설명)
1. 한 커플이 엄마한테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첫인사를 하기 위해 만남
2. 아들은 여자친구의 신체적 불편함(4년 전 교통사고로 인한 팔 절단) 고백
3. 엄마는 "냉정하게 이야기하겠다" 선포
1) 동정은 절대 금물
- 아들에게 "마음은 헤아려주되, 동정은 절대 하면 안된다"라며 단호하게 조언
2) 동등한 눈높이 강조
- 신체적 불편함이 있다고 해서 약자로 보지말고, 동등한 눈높이로 평등하게 대하라고 강조
3) 서로를 위한 노력
- 일방적으로 배려하는 것이 아닌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더 많이 노력하며 관계를 만들어가야한다고 얘기하심
와... 이런 어머니도 실제 계시는군요..
솔직히 처음에 "냉정하게 얘기할게" 라고 말씀하실때 헤어져라 라고 하실줄 알았습니다.. 진짜 어머님 인성 최고👍
과거 학폭 가해자가 20년 뒤 제 회사에 면접 보러 왔습니다. 대화 그대로 적습니다.
"혹시 XX중 다니지 않았어?"
"넵, 맞습니다. 어떻게 아셨습니까?"
"나 김아무개(개명 전 이름)다. 못 알아봐?"
그 인간, 제 명함을 보더니 한참 말이 없다가 고개를 숙이더군요.
"아..... 몰라봤다. 미안하다."
중1 때 저한테 돈 뺏고, 커터칼 쥐여주며 개구리 배 가르라 협박하던 새끼였습니다. 못 하겠다고 하면 그 사체들을 제 몸에 묻히며 즐거워했죠.
견디다 못한 14살의 저는 농약을 마시고 응급실에서 위세척을 하며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이름까지 바꾸고 20년을 상처 속에 살았습니다.
죽어라 일해서 지금은 화물 법인 대표가 되었는데, 기사를 뽑으려니 그 인간이 면접을 보러 온 겁니다. 제 앞에 바짝 엎드린 구직자 신세로요.
"너도 대충 짐작하겠지만 난 너 채용 못 해. 이해해라."
"무슨 말인지 알겠다. 그만 일어나 보겠다."
서류를 보니 결혼해서 7살 아들이 있더군요. 면허도 새로 딴 걸 보니 다른 데서 잘려 절박하게 온 모양입니다. 주먹 한 번 안 쓰고 조용히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글쓴이가 적은 진심)
난 네가 정말 불행했으면 좋겠다. 능력 없는 너 때문에 네 가족들이 하루 한 끼 챙기기도 힘들 만큼 몸부림치며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14살에 농약을 삼키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복수다.
원래 이런 거 잘 안퍼오는데 이건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퍼옴.
1. MBC PD가 5월 19일에 방영될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직접 홍보함.
2. 영화 <사바하> 이정재 캐릭터의 실제 모델인 '탁명환' 소장의 일대기를 다룸.
3. JMS, 신천지, 통일교등의 집단과 싸우던 탁명환 소장이 1994년 살해 당함.
4. 이 사건의 배후를 32년 만에 밝혀냈다고 함.
5. 살해범과 관련 교회 측에서 방송금지 가처분 등 총 4건의 소송을 걸어온 상태임.
6.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이 봐주는 게 큰 힘이 됨.
아내 살인범 잡으려고 빈집에 26년째 월세 내는 남편
26년동안 월세 2억을 낸 남자가 있음..
1999년 일본
출근했다 돌아온 남편이 아내 시신 발견….😭
옆엔 2살짜리 아들이 울고 있었음.
이 남편이 한 행동이 진짜 범상치 않습니다
✔ 아내 죽은 집 그대로 보존하며 26년간 월세 납부 (총 2억+)
✔ 매주 2번씩 혼자 그 집 찾아가 사건 되짚음
✔ 재혼 없이 26년을 버팀
✔ 공소시효 폐지 운동 직접 주도 → 2010년 일본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아들도 커서 전단지 돌리며 같이 싸웠고,
최근 DNA 감정 기술 발전으로
드디어 검거했는데
범행 동기가 진짜 황당함…
고등학교 때 이 남편한테 고백했다 차인 여자가
수십 년 후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고
질투해서 저지른 거였다고..🤬
26년이면 인생인데.
그 긴시간동안 범인을 찾기 위한
집념이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