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부턴 나름대로 배려한다고
사이 숙소에 잇을 때만 할 듯…
근데 문제는 다른 숙소 살아서
방에 있는지 거실에 잇는지 어딧는지 몰라서
사이 숙소에 잇다<< 이럼
걍 지금이다!! 싶어서 지 꼴릴 때마다 한다는 점임
아사이 별안간 밥 먹다가 흐응 … ♡ 소리내고 의심의 눈초리 받음
요즘 혁샇 같은 기숙사에 집어넣고 싶음
기숙사라는 공간… 무조건 동성만 같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청게, 캠게에 적합하다고 생각함
게다가 방음도 잘 안 되고 좁아서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길 수 밖에 없다…
근데 그런 극악무도한 공간에 혁샇 넣어봐라
애 생기는 거 금방이다…
하… 쫌 친해지면 아사이 화장실 갔다가 수건 달라고 ㅈㄴ부탁할 거 같아서 아찔하다
긱사 특성상 수건 둘 자리가 많지 않아서
씻으러 갈 때마다 수건 들고 가야 하는데
이거 맨날 까먹고 아사이 쟤혀가~ 쟤혁~ 불러서
수건달라할 거 같음
근데 맨날 문 반만 열면 되는데 활짝 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