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이 있는 방을 빌려
거울 앞에 너를 의자에 앉혀 �� 다리를 묶는다.
너와 거울을 마주보게 하고
줄를 이용해 클리에 기구와
딜도 머신을 고정시킨 후 너의 뒤로 가
눈을 강제로 뜨게 만들고
젖꼭지를 만지며 귓가에 속삭일꺼야
“잘봐 너의 모습이야 이렇게 당하는데도 아래에서는 홍수가 나네? 발정났나봐?”
“신음 이쁘게 내야지?”
#로망트 #마스터 #슬레이브
너와 디엣을 하게 되면 칭찬스티커판을 이용해
말을 잘 들을때마다 이쁜 짓을 할때마다 스티커를 하나씩
적립하듯이 붙여 줄거야.
그런데 너가 잘못을 하거나 말을 듣지 않았을때에는
체벌과 스티커를 다시 회수 할거야.
스티커를 다 채운다면 너에게 선물을 줄게.
그런데 다 채울 수 있을까?
#로망트 #마스터 #슬레이브
훈육과 체벌 후
슬레이브의 몸과 마음이 엉망진창일때
엉덩이 자국, 허벅지 자국이 여전히 남겨져있고
시무룩해져 있어. 기운이 없을 때
다음 날 언제 훈육 했냐며,
그런일이 있었냐는 듯 모른 척 꽃 다발 전달하기.
그것에 감사하는 널 보며 흐뭇하게 쳐다보기.
#로망트#마스터#슬레이브 #케어
내가 최종적으로 바라는 슬브의 모습.
퇴근할때 문 앞에서 목줄차고 기다리기.
고생했다며 도게자로 인사하기.
알아서 벌리고 신체 검사 해달라는 듯 기다리기.
다음 명령 있을때까지 대기자세로 있기.
자기위치 각인하도록 훈육 목적으로 길들이기
잘하면 상으로 쾌락과 이뻐해주기.
#로망트
디엣이��� 플을 할때 엄격한 편이지만
그 외에는 건들지만 않는다면 다정한 편.
플이 끝났을 때 가끔 고생했다며,
러쉬를 가져와 거품 목욕을 같이하며
일상이나 관계에서 고된 점이나
고민거리가 있을 경우 들어주고 진로를
같이 정하는 편.
플도 중요하지만 케어도 중요하기 때문
#로망트 #마스터 #슬레이브
너가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바른 자세와 행동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너의 위치를 깨달�� 수 있도록
너만 노력하는 것이 아닌
너와 주인도 함께 노력하는거야.
스팽 체벌을 통해 항상 배우고 너가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해.
그래야지 내 밑 바닥에서 기어다니는 보람이 있을테니까.
#생활관리 #로망트
정조대 채워 놓고 무선에그 넣고
하루 종일 밖에서 돌아다니기
만지지도 못하게 귓속말로 디그딩 하면서
자극 주기 미칠 것 같다고 얼굴 빨개질때까지
아무런 대꾸 안하고 일정대로 데이트 하기
텔에 들어가서도 하고싶다고 애교 부리고
험핑해도 무시하며 밥 먹자고 하기
��비가 되었을때 정조대 벗긴 후 천천히 넣어주기
자기 혼자 느낄려고 허리 빠르게 흔드는거 보고
웃으며 마구 머리채 잡고 박아주기.
#로망트
언젠가 주인님과 결디를 하게 된다면, 주인님의 소유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기 위해 남들이 쉽게 볼 수 없는 곳에 주인님의 이름을 새기고 싶다.
쫄보라 발목이나 목 뒤, 귀 뒤처럼 조용히 숨길 수 있는 곳에 새기고 싶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상상이상으로 소유되고 싶은 사람인가보다
언젠가 주인님과 결디를 하게 된다면, 주인님의 소유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기 위해 남들이 쉽게 볼 수 없는 곳에 주인님의 이름을 새기고 싶다.
쫄보라 발목이나 목 뒤, 귀 뒤처럼 조용히 숨길 수 있는 곳에 새기고 싶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상상이상으로 소유되고 싶은 사람인가보다
체벌.
너가 말을 듣지 않는다면 강제로라도
너의 본성을 일깨워 줄 수 밖에 없어.
팔다리를 구속구에 묶은 후
뒤에는 관장약 넣고 애널플러그 삽입
동시에 아래 구멍에는 딜도머신 후
입 봉사 시키면서 얼마나 버틸지.
짐승처럼 추해질지.
살려달라고 애원 할때까지.
자존심 그만 부리고 포기해.
#로망트 #디그더 #디그디
대화할 때 이런 사람은 싫어하는 편.
이미 자기 안에 정답 정해놓고, 내 얘기는 듣는 게 아니라 그 틀에 맞는지만 재는 사람.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라 판정하려고 묻는 느낌이라 설명할수록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만 돌아온다.
읽고 답 없는 것도 싫다. 할 말 없으면 없다고,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한마디를 못하는 건가?
물론 사람마다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대화는 서로 듣고 소통하며 맞춰가는 과정이지.
심사를 받는 자리는 아니다.
관계 중에 내가 항상 시키는 게 있다.
“조여.”
“풀어.”
느끼는 데만 정신 팔리지 말고
내 목소리에 집중하라고.
한참 흐트러져 있다가도 불쑥 명령하면
잠깐 멈칫하고 내 말을 따라오려고 하는 모습이 좋다.
느끼다가도 정신을 붙잡고,
내가 시키는 대로 스스로 조절하려고 하는 것.
그렇게 본능보다 주인의 명령을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것.
#로망트
앞으로는 학교에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보듯이, 가끔씩 너에게 시험을 볼 거야. 분기마다 한 번일 수도 있고, 내가 원할 때 예고 없이 불시에 치를 수도 있어.
합격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줄게. 하지만 불합격하면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체벌과 훈육, 재교육을 받아야 해.
재교육은 처음엔 딜도로 연습하고, 내가 준비됐다고 판단하면 딜도 대신 주인님의 몸으로 실전처럼 시험을 치르게 할 거야.
그리고 한 번 합격했다고 안심하면 안 돼. 언제 다시 시험을 볼지 모르니까. 또 불합격해서 처음부터 다시 재교육받고 싶지 않다면, 평소에도 꾸준히 연습하고 더 발전하려고 노력해야 해.
주인님은 네가 한 번 잘하는 것보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으니까.
#로망트
너를 발가벗긴채로 침대에 눕혀
너의 배 위에 앉아 강제로 다리를 벌리고
기구로 너의 아래를 괴롭힐거야.
살려달라고 아둥바둥 몸 쓰고 일어나려고 해도 못일어나겠지.
애원해도 아무일 없었던 일 처럼 계속 괴롭힐거야.
그러다 심하게 반항하면 가만히 있으라며
손바닥으로 너의 거기를 마구 때릴꺼야.
울면서 잘못했다고 가만히 있겠다고 말할때까지
그게 너의 위치니까. 넌 그냥 흐느끼고 이쁜 목소리만 내면 되는거야. 알았지?
#로망트
디엣이 된다면 일탈 계정을 만들어
공동으로 관리하고 싶다.
너의 성장일지를 일기장에 기록하도록
너의 성장을 남들이 부러워 하도록
내 새끼인 것 마냥 자랑하고 싶다.
알아주지 않아도 꾸준히 남기고
향후에 우리 더 깊은 관계가 되면 영상을
편집해 처음부터 시작했던 우리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로망트 #디엣 #연디 #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