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들이 있냐?
화학생명공학부는 생명을 중점적으로 배우는 곳이 아님, 주로 정유 사업쪽으로 간다함
연세대는 전과가 매우매우 힘듦(누가 그 과 탈출해야만 그 과에 전과 지원이 가능)
서울대 사범대는 전과가 불가능, 사범대로의 전과도 불가능
교직이수하려면 학점을 잘 따놓아야함
애들아 아무 과나 쓰고 후회하지 말고
1. 대학교 홈페이지 - 교과 과정 확인
2. 유튜브나 구글에 동문들 어디가는지, 학과 분위기 어떤지 검색
3. 등록금, 기숙사 조건, 장학금 조건 등
4. 복수 전공, 전과 난이도 (학점 커트라인, 수용 인원)
이건 최소한 찾아보자
곧 수능이라 진지하게 몇 마디 하겠습니다..
1. 자신의 한계를 미리 정해두지 마세요.
시험 전에 각 과목마다 32311, 수학 nn점 이런 식으로 적어두는 거 의미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80점대였던 내가 수능에서 처음으로 백점을 받을 수도 있는 거고, 항상 1등급 받았던 국밥 과목이 수능장에서는 3등
고전시가랑 고전소설 <<
공부해 본 적 없는 사람들은 차라리 수능특강 연계 먼저하면서 단어 외워보세요 !!
구글에 고전소설, 고전시가 단어 검색해서 암기
=> 수특 연계 시청 / 자주나오는표현학습
=> 평가원. 교육청 기출 분석 순으로
(기출 분석 스스로 읽고 해석하는 연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