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세호입니다.
오늘 자로 스포츠서울에서 퇴사합니다.
회사 사정으로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뒤로 하고 전환점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2017년 2월부터 스포츠서울에서 즐거운 일도, 어려운 일도 있었습니다. 더불어 오래 남을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학창 시절 즐겨본 신문의 기자가 됐고, 담당 구단 우승 1면 기사도 썼습니다.
지금까지 취재 도와주신 분들, 소셜미디어 ��해 격려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야구와 함께하는 행운이 따르기를 희망하며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