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n may look placid from here on Earth, but specialized instruments reveal how active and dynamic it really is. Learn about our star's stormy outbursts — from solar flares to CMEs — on the latest episode of Gravity Assist: https://t.co/Mbwb5jlYrP
On Aug. 12, we launched #ParkerSolarProbe to the Sun, where it will fly closer than any spacecraft before and uncover new secrets about our star. Here are 10 things you need to know: https://t.co/Uyw4rK4GPX
<식목일>
땔감으로 온 산이 벌거숭이가 되었던 때,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산을 푸르게 만들었다.
어린이들도 산에 올라 나무를 심었다.
1960년대 항공사진과 1990 년대 항공사진이 그 노력의 결과를 보여준다.
2020년엔 다시 1960년으로 돌아가나?
산과 물을 귀히 여기지 않는 자, 그 대가를 받으리라
I have asked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not to go to North Korea, at this time, because I feel we are not making sufficient progress with respect to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mask>
인간의 얼굴은 생각을 감추는 가면(mask)이다. 언행을 보지 않으면 생각을 결코 알수 없다.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요즈음은 가면속을 들여다 보려한다. 왜냐하면 계급투쟁론적 생각으로 세상을 보고 사는 인간들이 너무 많이 증식되어 있기때문이다.
이런 인간들과 더불어 살수 있을런지?????
<결과론적>
1950년대 이땅의 좌파들은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는 지도 모르고
김일성의 신자들이 되었다.
황장엽씨도 그 중 한 명이다.
나중에 후회했다해도 자기가 일을 저지를 때는 무슨 짓을 하는지 몰랐던게다.
지금 남한의 좌파들이 그때 그짝이다.
지금 자기들이 무슨짓을 저지르는지도
모르고..
<더 큰 두려움>
지금 한반도의 남쪽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땀흘려 일하며 근면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의 땀과 노력과 희망이
역사 발전과정의 유일한 변종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라는 세습왕조유물들에 의해 허망하게 사라질 지 모른다는 위험을
정작 그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
난 좌파들이 유신독재라 하는 그 시절에도 국가의 정체성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부지런히 일하면 그 과실이 나에게 온다는 믿음을 국가가 훼손하지 않았기때문이다.
난 지금 열심히 일을 하지만 두렵다.
이 노력과 땀이 고스란히 김정은과 문재인 정권의 입속으로 사라져 버릴것 같다.
산정상에 오르는 길은 몇 될수있다
그 수가 많다해도
길아닌 수보다는 적다
무한과 유한의 비유만큼이나
무한의 길 아님에서
몇 안되는 길을 찾는게 쉽겠나?
아무 길이나 길이라고 우기다간
어느 골로 떨어질지 모른다
정책이 길찾는 것이다
요즘 정책이 저렇게 우긴다
웃긴다 https://t.co/qBRsfBGp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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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가 많다해도
길아닌 수보다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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