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억나? 우리 윤카 바닥에 내팽겨쳐 지시고, 실명 위기, 당뇨..아! 에어컨때문에도 난리쳤던거? 구치소에 전화하고 팩스넣고 난리쳤었어. 그런 고초를 겪으셨어도 울 윤카께서는 모든 재판에 다 출석하시고 지금까지 꿋꿋히 버티시고 국민들을 위로하시고 계셔. 그러니 윤어게인 안하고 베겨?
십여 년 전, 온 국민의 실소를 터뜨리게 만든 막장 드라마의 전설적인 명대사가 하나 있다. 드라마 속에서 암에 걸린 등장인물이 치료를 거부하며 내뱉었던 그 기상천외한 대사 말이다.
"암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세포들도 느낄 것 같아요. 그냥 같이 지내려고요."
당시에는 그저 시청률에 눈이 먼 작가의 무리수라며 한바탕 낄낄대고 넘겼다. 그런데 2026년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켜보노라면, 그 대사는 단순한 코미디가 아니라 이 시대 좌파 진영의 멘탈리티를 완벽하게 예언한 소름 끼치는 묵시록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의학적 사실을 가만히 짚어보면, 암이라는 질병이 진정으로 끔찍하고 무서운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원래 정상적인 면역 체계를 가진 생명체라면, 몸에 해로운 이물질이나 악성 세포를 발견했을 때 즉각 백혈구와 면역 세포를 출동시켜 사멸시키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암세포 앞에서는 이 위대한 국가적 방어 시스템이 완벽하게 무력화된다. 왜일까? 암세포는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이 아니라 내부의 세포가 변이된 것이기에, 아주 교묘한 위장술을 쓰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을 '정상 세포' 혹은 '숙주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착한 세포'로 위장하는 단백질 가면을 덮어쓴다. 그 결과, 암세포를 물어뜯고 도려내야 할 백혈구와 면역 세포들은 그 가면에 속아 넘어간 나머지 도리어 암세포 주변을 맴돌며 종양의 성장을 돕고 보호하는 기막힌 짓을 벌이게 된다.
이 섬뜩한 생물학적 비극은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데칼코마니로 재현되고 있다.
룸싸롱 브로커와 유착해 수천억 이권을 짬짜미하고, 내 자식 학군을 위해 9살 핏덩이를 위장전입 시키며, 개가 짖는 유령 당사를 꾸며 국민 혈세를 털어먹는 자들. 국가라는 숙주의 영양분을 빨아먹으며 본연의 기능은 상실한 채 맹목적으로 증식만 하는 이들은 명백한 정치적 암세포들이다.
그러나 이 암세포들은 결코 스스로를 범죄자라 부르지 않는다. "이것은 국회의원의 신성한 공익 민원이다", "아비로서 교육을 위한 헌신이다", "소수 정당의 숭고한 권리다"라며 '개혁'과 '공익'이라는 눈부신 단백질 가면을 뒤집어쓴다.
그러자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부패를 감시하고 척결해야 할 사회의 백혈구들, 즉 진영 언론과 시민단체, 그리고 맹목적인 지지자들은 이 조작된 가면에 완벽하게 뇌를 의탁해 버린다. 그들은 이 악성 종양들을 향해 "우리가 지켜줘야 할 소중한 개혁 투사"라며 따뜻하게 품어 안고, 검찰의 표적 수사라며 방어막을 쳐준다. 암세포의 얄팍한 위장술에 속아 넘어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고 암덩어리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고장 난 백혈구의 완벽한 실사판이다.
막장 드라마 속 주인공은 암세포도 생명이라며 품고 가려다 결국 시청자들의 조롱 속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암세포의 가면에 속아 종양을 개혁의 주체로 떠받들고 보호하는 이 집단적인 면역 결핍 상태를 당장 치료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이라는 숙주가 맞이할 결말 역시 그 삼류 막장 드라마의 비극적인 엔딩과 결코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자꾸 이재명 내려오면 다 풀릴것처럼 이야기하는데
제발 이재명 내려오면 누구 대통령나가나요?
대선 누구나가요?
선거 시스탬 고쳐졌나요?
한동훈 장동혁 김민석 등 나오는데
죄송한데 이재명을 넘어 정권자체를 바꾸고 나라를 청소하는게 부정선거 아닌가요?
이거 해결못하면 그냥 다시 원점 돌아가고
그 뒤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다시 축소되고 다시 그냥저냥 살아가다가
또 이재명같은애들로만 있는 대통령들만 오겠죠. 그리고 또 똑같은 집회 방식.
챗바퀴.
이 모든걸 바꾸자고 한사람 누굽니까.
윤석열 대통령 입니다.
부정선거 그리고 윤석열대통령의 복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부정선거 어떻게 싸워서 이길생각 하시나요? 다시 재선거요? ㅋㅋㅋ
부정선거와 윤석열대통령을 못나오게 하는 자들이 다 범죄자들입니다.
이재명을 10년 넘게 공부해온 사람으로써 용혜인이 왜 김현지 픽인지 설명해 줄께..
이건 이재명의 성남시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성남은 좌파중에서 북한과 가깝다는 경기동부연합 애덜이 상주하고 있었고
이재명은 경기동부연합의 도움을 받아 성남시장이 되었다는 상당히 검증된 썰들이 돌았어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된후에 경기동부연합에 청소용역업체 나눔환경을 주었고 그때부터 이재명과 경기동부 연합의 관계가 계속되어왔지.
지금도 이재명의 당대표 선거를 보면 불법통신이나 뒷거래등 거짓모략으로 이낙연을 신천지와 김건희와 엮는등 통진당 스타일이 고스란히 뭍어있어.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도 같은 수법이 쓰였고
거기서 김현지가 당시 성남의 경기동부연합의 핵심 멤버라면 모든 퍼즐이 맞춰지지
용혜인은 예전 통진당의 계보를 잇고있고 두번의 비례대표부터 이번 장관선임까지 특혜를 받는 이유가 확연히 보이지.
이재명은 얼굴마담이고 진짜는 경기동부연합이라는 거지..
이재명을 숙주 삼아 민주당을 접수했고
지금 안보를 위협하는 3군통합이나 기본소득(배급)등.. 통진당의 정책을 그대로 가져와서 실행하고 있으니..
정청래가 당대표로 있을때는 그나마 문파+통진당 이였다면
정청래까지 밀려난 지금 민주당이 아니라 통진당이라고 봐야함.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정부가 아니라
통진당정부임.
글. 임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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