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총리 책임하 정부 총력에 자살자 수 줄어…큰 보람 느껴" https://t.co/mll4qRwuCO
"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다"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다"
2045년, 미래 미리보기
기획예산처는 6월 24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2045년, 미래 미리보기」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년·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국민, 전문가, 관계부처,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 세션 1 과거를 통해 보는 미래
◆ 세션 2 현재에서 보는 미래
◆ 세션 3 우리가 함께 보는 미래
참석자들은 지난 80년 대한민국의 발전을 돌아보고, 앞으로 20년 뒤 대한민국의 모습을 함께 상상하며 미래 성장동력과 공동체의 모습, 국가 전략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미래 세대와 함께 국민이 지혜를 모아서 여야도, 국회와 행정부도 함께 만들어내는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비전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에 국민적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이 만드는 국가 전략,
2045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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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6·25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정부·군 주요 인사, 유엔참전국 외교사절, 미래세대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기념식은 6·25참전영웅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이 세계 속 선도 국가로 도약했음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로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 당시 탁월한 공적을 세우고도 오랜 시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비정규군 공로자 3명에게 무공훈장(충무, 화랑)이 수여·추서됐습니다. 뒤늦게나마 국가가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명예를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 전장을 누빈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으로 일궈진 것”이라며 참전 영웅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그에 상응한 특별한 보상과 마땅한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우리 국민주권정부의 확고한 원칙”이라며 참전 용사의 희생이 안정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 3만 5천여 명에게 헌정패를 순차적으로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숭고한 헌신을 끝까지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의 더 자세한 내용은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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