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storage 꺄아아악 엄청난 장문의 감상에 저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으며, 우리 꾸삼님 무릎지켜—!!! 제가 꾸삼님의 발판이 되겠슴미다. 금딸기간 초기화된 거 미치겟고ㅠㅠㅠㅠ 영원히 꾸삼님의 팔리아치가 되고 싶어요 ㅇ////ㅇ 저를 노예처럼 부리는 대신 평생 옆에 둬 주시길..♡♡♡
퇴근길에 읽다가(앞뒤옆 아무도 없었음 야설할배ㄴㄴ) 정력 다 빨리고 걸을 힘도 사라져서 집에 기어왔어요 와 진짜 최솔의신 야설의신 글의신 글재주가없는제가 이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좋죠ㅁㅊ. 신혼부부 ㅅㅅ에 두사람 감정묘사에 선호플 다 나오고 대사까지 모든게 완벽해서 정신나갈거같아요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