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카애들 장미와 동백 게임 시켜보고싶다
스기모토세력vs제7사단으로 싸다구 승부에서 이긴 자가 금괴를 얻는다.
다들 드레스 차려입고서 근육터져라 싸다구 날려야함 마치 유사 스텐카같은 풍경에 스기 츠키 우사 압도적으로 앞서나갈거같고 오가타랑 시라이시 이미 양볼 퉁퉁 부어서 뻗음
우사미에게 츠루미의 꾸짖음은 채찍이 아닌 당근이다
명령에 충성하나 실패해도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생각에 흥분하며 숨이 가팔라진다. 이를 눈치챈 츠루미 역시 사기증진 차원에서 부드럽게 체벌하는 편애를 보인다.
덕분에 코이토만 부러움에 눈이 먼다.(작중에서도 권력으로 견제해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