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5 ~ 2025-26 Goodbye
20대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곳에서
후회 없는 한 페이지였길 바라
그동안 너의 간절함을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어
앞으로 어디서 뭘 하든 지금처럼 응원할게♾️
나의 사계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꽉 채워줘서 고마워
그동안 진짜 수고했다🤍
엄마라는건 대단한것 같음...
준플옵부터 말도안되는 일정으로 30득점씩 몰아친 실바가 결국엔 봄배구 챔프 우승의 주인공이 됨.. 무릎 절뚝이면서도 악착같이 따낸 우승인데 메달 걸자마자 딸 시아나에게 걸어주는거 보고 후엥후엥됨... 딸 시아나가 인생의 전부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