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최고위원 선거 출마…"이재명 방패에서 국정성공 최전방 공격수로"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LZlqBN03wV
이 의원은 오는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방패에서 국정 성공을 위한 최전방 공격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총리의오늘 (’26. 7. 1.)
<제50대 국무총리로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님께 임명장을 받고, 국무총리로서 첫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길에서는 첫 마음을 잊지 않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렸습니다.
이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께 참배하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는 국정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후에는 첫 공식 일정으로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AI 전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가장 중요한 과제라는 판단에서입니다.
공공 AX 혁신과 피지컬 AI 확산, 공공데이터 개방이라는 세 가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관계부처에 당부했습니다.
올해 안에 바로 할 수 있는 일, 국민께 바로 선보일 수 있는 일부터 챙기겠습니다. 부처 간 유연하고 즉각적인 소통으로 속도를 높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전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시! 이기는 민주당! 꼭 만들겠습니다.>
당과 국회로 돌아왔습니다.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님과 정부의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씀드릴 자유가 생겼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모든 주제와 질문에 답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사진 사족
대통령님과 나눠온 국정방향 실현의 책임감이 큽니다.
세종 공관의 ‘강’이와 ‘산‘이, 광화문 정부청사 일과를 마치고 종종 들르던 책방이 벌써 그립네요.
이런 그림 본 적 있나?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에게 "고맙다", "잘 부탁한다"며 고개 숙이는 대통령을 본 적이 있었나 말이다.
없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은 그럴 필요가 없는 자리였기 때문에다.
박정희를 비롯해서~과거 대통령이 마음먹고 날려 버린 기업이 몇개인지 셀 필요도 없다. 매우 많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가 빛나는 순간이다. 삼성이, SK가 국내에 투자하고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면 그 어떤 일도 할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 와중에 우리 동네에 반도체클러스터 넣어주지 않는다고 개지랄 발광하는 특정 지역 정치인들이 있다. 보고 배워라. 정신 좀 차려라.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합니다. 다만 수십년간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 공급필요를 충족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방치해왔을 뿐입니다.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만큼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 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1, 2위를 다투는 반도체 첨단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반도쳬 생산에 필수요소인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검토도 없이 초대규모 공장설립 계획을 할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정부도 물이 없는 지역에 공장을 짓도록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적 상생공존 정책에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단독] 정부, 반도체 물 부족 대책 있나… 호남 농업용 저수지서 끌어올 판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nX9oAq7nB5
박찬대 인천시장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로 왕래할 때 배삯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인천시민들은 1500원인가 한다며 같은 혜택을 받게 해 달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 옹진군 소관이면 군수가 같은 당 소속이시니 협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연평도 외에도 백령도 등 인천 관내 벽지도서 장병들 배삯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특별교부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해결 꼭 부탁드려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다시 1번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정말 잘해오셨습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망가뜨려 놓은 대한민국을 다시 바로 세우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정상화시켰습니다.
어느 누가 코스피 9천 시대를 상상했겠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의 국익을 당당하게 주장하고 설득하는 대통령, 자랑스럽습니다.
G7 등 외국 정상들과 당당하고 품격 있게 소통하고 대한민국의 국익을 확보하는 대통령, 정말 믿음직합니다.
개혁과 실용을 함께 추진하며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계십니다.
대통령께서는, ‘지난 1년은 망가진 대한민국을 정비하는 1년이었고, 앞으로는 기획했던 새로운 일들을 제대로 추진하려고 한다. 민주당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다른 문제가 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당인 민주당만 대통령이 더 잘 일하실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드립시다.
한찬식 민정수석 등 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려와 걱정할 게 없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완전한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뤄내실 분입니다.
지금껏 어느 정부도 손대지 못했던 검찰을 대체해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바꾸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을 믿고 힘을 모아드립시다.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대통령의 성공입니다.
그거 외에 뭐가 더 필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