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룬_트친소#언더테일_트친소
최근에 델타룬 챕터5 나온 소식에 델타룬를 하기 시작했는데 역시 너무 재밌고 캐릭터성이 뛰어나요 언더테일도 재밌게 했던지라 더 좋았습니다 가볍게 얘기하고 싶어서 계정도 만들었어요 전 지뢰 없고 전부 좋아해요 흔적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가끔 타장도..
다크너 다른 녀석들도 그렇지만.. 유독 테나가 더 맘에 걸리고 감정이 오래남는다고 할까.. 테나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이 테나가 벼랑끝에 몰릴대로 몰려있는 상태라 매우 불안한 상태인데.. 얀데레속성이 있는 것도 일종의 생존을 위한 테나의 극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하니까..
아니 진짜로 공감 rt...
저 타장르 덕질하는 꼬라지 보면 킈식킈식 최애한테 이상한 옷 입히기 -> 이러는데
델타룬 파는 나 -> 이번 게임은 사물과 비사물이자 사물의 주인이 되는 두 존재의 불균형 적 균형, 어쩌면 갑과 을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그러한 작품의식을 가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