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놓아 주려합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래도 옷자락 끝은 잡고 있었는데 기자회견에서는 지지자들과 국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듣겠다더니 말그대로 듣기만 했네요
개무시 당했네요 역시 난 반명 신천지가 되버렸나 봅니다......
듣겠다는 말이 대통령 똥꼬나 빨고 있는 뉴이재명들의 목소리 였고 진심으로 우려하는 진짜 지지자들의 말은 결국 버려졌네요 제발 설명좀 해주라 설득당할 준비가 돼있다 말하던 것도 무시하고 외면하고 뒤에서 몰래몰래 뭔가를 하더니 설득할 의지조차 안보이고 모든일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부는 어떤 변명도 설명도 없이 지나가길 바라듯한 행태등등 이렇게 지지자들을 지치게 만들고 실망하게 만들고 의심하게 만들었으면서 김지용을 밀어부치는 순간 기자회견으로 지켜보자 맘먹었던 민주 진영의 반수는 이제 뒤도 돌아보지않고 돌아설겁니다 이젠 안녕 다신 보지맙시다...
공평과 기회가 넘쳐야 하는데 왜 검찰은 항상 혜택을 받고 있나요 내란을 일으키고 나라를 무너지게 하려던 자들 거기에 동조하고 이익을 얻어갔던 자들은 아무런 조치도 없이 아직도 멀쩡히 국민의 세금을 떵떵히 받아가는데 그런자들을 철퇴내리려했던 정진검사는 이재명 정부에서 징계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런 정부가 공평과 기회를논할 자격이 있습니까 제정신인가요?? 이것도 몰랐다고 변명하고 어물쩡 넘어갈겁니까?? 그래놓고 그런 정진웅검사를 독직폭행으로 기소하라고 도정찍은 김지용을 중수청장이라는 자리에 앉히려고 하네요 말로는 공평과 기회를 말하면서 행동은 반대로 가는 이 행태를 모를꺼라고 생각했나요?? 그러면서 민주당은 이제와서 갑자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아주 권력에 빌빌기는 모습이 가관입니다 왜 2030세대가 지지율이 낮을까요?? 공정 공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가 중수청장 후보의 과거 행보를 보면 잘도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겠네요 일만 잘한다고 다가 아닙니다 그사람의 행적 또한 메세지입니다 아마도 김징용을 임명하면 이정부는 더이상 미래는 없을껍니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결과가 좋아도 이정부를 믿지는 못할겁니다 결국 권력에게 듣고싶은말 아부하는말만 하는자들에게 이정부는 무너질겁니다 중수청의 수사 문화는 이태까지의 검사들의 수사문화를 답습하면, 임적 청산을 하지 않으면 결국 공소청과 중소청은 서로 짬짬이 기소 수사를 하는 기관이 될꺼고 결국 기존 검찰보다 더한 조직이 될겁니다
명심하세요 중수청은 검사의 수사 문화가 아닌 새로운 수사 문화가 자리잡아야 합니다 제도만 바꿨다고 다가 아닙니다
대통령님 오늘 기자회견 잘 봤습니다
솔직한 대담 감사드립니다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솔직한 심정 말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행히도 여러 매체에서의 우려와 달리 현 지지층의 우려를 알아 주시는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그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너무나 바라는 마음으로 비판의 글을 몇번 남겼습니다 너무나 절실한 마음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시점으로 다시 지켜보겠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뉴이재명 스피커들과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의 행보가 어떻게 바뀌냐에 따라 이번 회견의 성과가 잘 나오느냐가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 에게 향했던 지지자들의 성토가 이번 회견으로 어느정도 가라앉혔겠지만 직접적으로 상처를 준 뉴이재명들의 행태가 바뀌지 않으면 다시 돌아가 버릴 겁니다 강유정 대변인의 댓글 질문에 답이 있습니다 모두를 품고 갈 수는 없습니다 뉴이재명들이 국정을 흔들면 과감히 버리셔야 합니다 통합 중요합니다만 그런 통합을 거부하면 같이 갈 수 없습니다 이점 꼭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앞으로의 정부 행동이 대통령님의 이번 회견과 일치해야 합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라든지 중수청 직재안과 같이 몰랐다고 하시지만 행정부에서 이미 행동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이런거 하나하나가 쌓여서 지금의 사태가 됐습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이재명 정부의 행보를 지켜보고 잘되기를 응원합니다 하지만 잘못 가고 있다고 생각 되면 또 비판하고 지적하겠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힘내시고 외롭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국민과 지지자가 같이 있습니다 쓴소리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합니다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화이팅입니다 우리에게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 주세요
계속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검사는 잡지도 못하면서 뭘 잡겠다는건지 중수청장도 검사 민정도 검사 공소청도 검사겠지.... 처참하다 이게 민주 정부라니 민주 정부가 아니라 윤석열 검사 2기 정부다 검사가 판치는 나라가 됐다 다음 대선은 검사가 돼겠네.... 그럼 그간 이재명 검사2기 정부에서 했던 법안 개혁 전부 되돌아 가겠네 내일 인터뷰는 안봐도 비디오다 지지율 못잡겠다 지리멸렬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고집은 말도못하게 부리고 말 안들으면 반명으로 만들고 이정부는 답이없다 이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냥 망해야 나라가 산다 진짜 답이없다 내일 인터뷰를 그래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젠 포기한다
@mrleegt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마음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통합 기조로 바꾸려고 하는데 지금 말꼬리 잡는건 대통령과 각을 잡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이정도도 생각못할 정도는 아닌 분으로 압니다
보고싶은것만 보지 마시고 봐야 할것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조국 전 대표 말의 맥락은 조언 입니다
그런생각이 들게 해줘야 하는데 지금 당청이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이제는 신뢰를 할 수가 없다는 거에는 왜 아무런 말이 없나요?? 민주 진보 진영 민심이 이대로면 지금하는 일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지금 혐오 갈라치기 해결을 최우선으로 해야 국정 동력이 돌아옵니다 이대로라면 총선도 망하고 바로 레임덕이 옵니다 이미 레임덕 시작입니다.
혐오 갈라치기 하는 작자들 리트윗을 계속 하니 혐오 세력에 힘이 실렸습니다 이에 대해 아무말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긍정의 신호를 줬습니다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전부 대통령이 자초한 일 입니다.... 누구를 탓합니까
국정 운영 1년 중 반년을 혐오 갈라치기로 방치했습니다
국무회의 공개를 하면서 일 잘한다고 했더니 일만하고 민심은 내다 버렸습니다 코스피가 요동치는 사이에 그놈의 숙고만 하다가 다 떨어져 나가게 방치했습니다 누구의 탓입니까 김용범실장의 탓입니까?? 대통령은 뭐했습니까?? 자신의 실수?? 실패에 눈을 돌리지 마십시오 공약 5천은 달성했으니 괜찮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런 직원은 내 쳐야 합니다.
그간의 인사 철학은 자자체 수준이니까 가능했습니다 국가 차원은 다릅니다 보는 눈이 다르고 정치 샘법이 다릅니다 여야가 부딪히고 같은 진영 내에서도 집권새력이 되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서로 싸웁니다 거기에 고쳐쓴다고 제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고쳐 써 보대 이상하면 바로 내쳐야 합니다
지금 인사 문제는 대통령의 인사 철학을 고집하려다 나온 참사입니다 덕분에 지지층과 신뢰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을 아무리 잘해도 신뢰가 무너지면 아니꼽게 봅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이제는 다시 생각해 봐야합니다 그나마 최근 새로운 내각 인사는 신호를 준 것 같아 다행입니다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멉니다
이점은 계속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뢰에 대해 말했으니 부동산 문제도 언급해 보겠습니다
이태까지 민주 정부의 부동산 실패는 언제나 처음에만 강하게 나오고 나중엔 4% 남짓의 소수 있는 자들의 민원을 들어주면서 흐지부지 해 왔기 때문입니다 성과가 있다고 하시지만 누가 그걸 모릅니까 본인이 표계산 하지 않고 밀어 부치겠다 했습니다 그걸 한달만에 뒤집었습니다 성과를 말하는게 아니라 개혁 기조를 흔들리지 않고 밀어부쳐야 하는데 첫 단추 부터 민원을 들어 줬습니다 그럼 앞으로 이렇게 민원을 넣으면 또 후퇴할 수도 있겠네 라는 의심을 줬습니다 왜 이런거에는 권력을 쓰지 않으셨나요?? 전당대회에서는 의원들 그렇게 줄세우시더니(아니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보여지는 흐름은 그렇게 보였지요 아니면 애초에 김민석 당대표를 밀어주지 말았어야죠 빌미를 제공했지요 윤설열과 뭐가 다릅니까 대놓고 한거랑 뒤에서 한거랑 결국은 똑같습니다) 그결과 당이 나서서 민원들어 줬습니다 부동산 정책에 대놓고 반기를 들었습니다 이러니 청년들이 민주당과 청와대를 국힘과 다르게 보겠습니까??!!...
저도 30대 입니다 당만 놓고 보면 솔직히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같은 놈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주당은 민심의 눈치를 보니까 그래도 나라를 좋게 만들려는 의지는 있으니까 지지한것 입니다 근데 지금 민주당은 국힘 그 자체내요 다른게 없어요 그저 의원직에 매달리는 추한 모습 뿐입니다
전당대회 기간 더러운 선거 운영 모습을 보면서도 중립을 유지하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는 비겁한 의원들 부터 권력에 줄서는 금수보다 못한 자들까지 이러니 청년들이 민주당을 이재명 정부를 지지 할까요?? 청년부?? 청년 정책?? 진짜 정치 하는 사람들 행정부 공무원들 그자리에만 가면 왜 그리 카테고리화 해서 싸잡아서 묶음 처리 하나요?? 고질 병인가?? 2030 넓게는 40까지도 우리는 자라면서 전체로 묶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새대는 모두가 다릅니다 각각이 있고 다 각자의 생각이 있고 같아 보여도 그 안에서도 또 다릅니다 그렇게 자랐습니다
그러니 나이로 세대 갈라서 정책 내도 소용없습니다 받아들이는거 개개인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 세대만을 위한 정책 보단 그저 세상을 올바르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면 됩니다 기득권에 치우쳤던 부동산 모두를 위한 부동산으로 만들면 됩니다 세대별 정책 보단 그저 정상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면 됩니다
노동만으로도 집을 사고 삶이 안정화 되는 그런 세상 만들면 됩니다 거게 안되는 세상이 오래동안 지속돼서 주식으로 도박으로 한탕주의가 당연한 안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에 젊은이들을 내몰았습니다 그리고 좌절했고 희망을 지워버렸습니다
그러니 희망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라도 있는자들 부동산 민원에 대응하지 말고 원래 정책 기조를 밀어 붙이라는 겁니다 이게 신뢰를 회복하고 희망을 되살리는 신호를 주라는 겁니다
그 소수의 미꾸라지들이 내란을 일으켰습니다
초가삼간 태운다고요?? 빈대라고요??
그 소수의 빈대들이 내란으로 국가전체를 국민 전체를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우리는 검찰 구성원 모두를 싸잡아 법죄자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판사들 모두를 그렇게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관봉건 띠지 사건 국정조사에서 보인 태도를 보십시오 지금도 그 수사관들은 어떠한 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기사조차 없습니다
그 충직한 자들은 소수의 악인들이 초가삼간 다 태울동안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게 끝나고 나서도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 하나 비판하고 나서지 않았고 묵인으로 악인들을 방조했습니다
사법부라고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미꾸라지 몇마리 잡아내고 끝나면 국가는 왜 있고 법은 왜 있습니까 죄다 사람의 선의에 기대서 흐지부지 하면 되는걸요
비록 소수라도 제도로 그런인간들이 나오지 못하도록 하자는겁니다 그 소수에게 국민 전체가 휘둘리지 말자고 하는겁니다
지지율 오르고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오만해 진건가요??
검찰개혁은 이미 오랜시간 논의되고있던 사항입니다
법사위안은 그 논의과정에서 국민들간에 대부분 동의된 내용입니다 그걸 이제와서 정권을 잡았다고 이제와서 다른 말을 하는건 얼마나 오만한 생각입니까?? 국민 국민 말씀하시더니 이제와서 딴말 하는겁니까?? 내용을 보세요 정부안이 어딜봐서 저게 개혁안인가요?? 오히려 검찰들 기 살려주자고 국민들을 볼모로 삼는 내용 아닌가요?? 대통령님은 운이라도 좋아서 살아 남았지 일반 국민은 지금도 칼로 도려지고 있습니다
민주정권이 지나면 또다시 노무현대통령님과 같은 희생자가 나오겠네요 그 책임은 누가 지나요??
다시는 그런 비극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첫 선거권으로 뽑은게 이명박입니다 지금도 후회합니다
내손으로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지로 내몬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후회합니다 그런데 내손으로 또 그런 투표를 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일부러 SNS 안하려고 하는데 이것때문에 가입하네요
성남 시장 시절대통령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이런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인 대통령 당선때도 정권교체를 위해 대새를따라 어쩔 수 없이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됐을때 "이제는 이재명이 대통령이다" 계속해서 지지했습니다 가덕도 테러 소식에 대한민국은 이걸로 명이 다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범죄자와 범죄자를 방조한 자들까지 공론의 장으로 들이는건 공정이 아닙니다
책임이 따른다고 하셨지요
검찰은 지금 그 책임을 지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