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원으로 즐기는 이북식 찜닭!
1. 생닭다리를 간장2 참기름1에 버무림 (칼집을 내고 버무리면 더 굳)
2. 찜기에 한시간 찜
3. 중간중간에 1에썼던 소스 바름
4. 한 시간 되기 오분 전에 부추 넣고 찜
5. 소스: 간장2 식초1 알룰로스1 고춧��루1 다진마늘0.5 연겨자0.5 물1 후추
맛있게 드세요...🫶 #햄이먹었썬
국물 요리 엄두가 안 났던 분들, 우선 닭다리 1팩이랑 미나리 구입해서 요 레시피대로 한번 만들어보세요, @felicejeong 쌤이 알려준 친절한 꿀팁! 팔팔 ���이지 말고 약불에 딱 30분! 맑고 진하고 닭살도 부드러운 ‘내가 끓인 게 맞나‘ 싶은 닭곰탕 완성! https://t.co/cQMhVy0dDd #아낌없이먹는미나리
MIT 교수 한 명이 매년 1월마다 같은 강의를 40년간 했는데, 매번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새벽 2시에 이 강의를 봤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얘기를 합니다.
패트릭 윈스턴.. 강의 제목은 "How to Speak."
그의 첫마디가 뇌리에 꽂혔습니다.
인생에서의 성공은 대부분 말하는 능력, 글 쓰는 능력, 아이디어의 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바로 이 순서대로..
학점이 아니고, 학벌이 아니고요, 또 IQ가 아닙니다.
말하는 방식이야말로 주목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차이입니다.
40년간 MIT 학생들에게 반복해서 가르친 프레임워크는 이렇습니다.
그는 절대 농담으로 시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신 청중이 무엇을 배우게 될지 정확히 말하라고요.
물을 붓기 전에 먼저 펌프를 준비하라는 것..
그는 이것을 empowerment promise 라고 불렀습니다. 처음 60초 안에 자리를 지킬 이유를 줘야 한다는거죠.
그다음 아이디어를 각인시키는 5S 법칙을 설명했습니다.
Symbol(상징) / Slogan(슬로건) / Surprise(의외성) / Salient(핵심 부각) / Story(이야기)
기억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는 이 중 최소 세 가지를 충족합니다.
가장 놀라운건 그의 아슬아슬한 오답 기법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답만 보여주지 마세요. 정답처럼 보이지만 아닌 것을 함��� 보여주는 것.
바로 그 대비의 순간에 뇌가 정보를 영구적으로 각인하게 됩니다.
그의 마지막 원칙:
- 큰 발표를 끝낼 때 요약이 아니라 기여로 마무리하세요.
- 했던 말을 반복하지 마세요.
- 청중이 들어오기 전에는 없었지만, 이제는 갖게 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세요.
이 강의를 본 이후에 이 프레임워크를 피칭, 면접, 프레젠테이션에 써왔고, 그 효과는 결코 미미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남깁니다.
패트릭 윈스턴은 2019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강의는 여전히 MIT OpenCourseWare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이 1시간짜리 강의는 수백만 명이 시청했고, 비용은 무료입니다. 언제나 접근할 수 있죠.
MIT가 인터넷에 올린 가장 중요한 수업은 코딩이나 수학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진짜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법에 관한 것입니다.
💬 MIT - How to Speak
https://t.co/l2Ov9pRRso
열다섯번째 영화는 <우리의 밤은 전쟁으로 사라질지니>였는데 이 영화도 번역 제목은 너무 직접적인 것 같고 영제인 <There will be no more night>이 더 적당한 것 같음. <대안현실에 주문걸기>와 더불어 이번 영화제에서 제일 궁금했던 작품이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인상적인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