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 분들은 약간 남자기피제...같긴 함 자존감이 높고 외부 자극에 쉽게 흔들리지 않음 남자들이 흔히 예민하다 깐깐하다 기가 세다고 포지셔닝 하는 성격인데 주변인으로서는 되게 똑부러진 사람 단단한 사람이다 느껴지는 성격임 문제는 다수의 남자들이 이런 성격을 접하면 꼬무룩하심...ㅋㅋ
그리고 혼자라고 외로워하지 않음 모임을 기피하는 것까진 아닌데 혼자만의 시간을 제대로 즐길 줄 안다는 느낌...? 이성을 만나고 싶다는 욕망도 있음 근데 자기 기준을 낮춰줄 생각은 없음ㅋㅋㅋㅋㅋ 이기고 지고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그게 기본이라 그 이하로는 아닌 거야.....
AI가 또🤬🤬 이러고 들어왔는데 뭐임 이분 인체 개잘그리시는데? 체크한 부분도 인삐가 아니라 걍 그림체 개성이고... 이거 뭐 바이럴임? 커미션 신청하라고...? 명암이나 옷주름까지 허투루 그린 게 없는 깔끔한 그림... 선이 쭉쭉 나가서 쉽게 그린 듯 보이지만 내공이 돋보이는 그림.....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약기운 피크일 때 너무 몽롱해서 일상생활이 어려움 그 시간만 버티면 또 괜찮아지긴 하는데... 문제는 컨디션에 따라 기복이 심하다는 거임 컨디션 안 좋을 때 먹으면 걍 손가락 끝까지 기운 없이 까라짐 제조약도 상비약도 먹어봤는데 제일 효과 좋았던게 액티피드라 감안하고 먹음ㅠㅠ
삼일제약 여러분 병원 제조약도 안 들을 때 유일하게 잘 듣는 비염약이 액티피드 밖에 없습니다 콧물이 눈물 같을 때마다 매번 감사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발 덜 졸리게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이공계몰라인간이라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고진 선처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궁금함 애초에 촬영 허가와 전기 허가는 받았을까? 거절도 허락도 전시에 사용된다는 걸 입주민들이 알았는지, 알았더라도 사전에 충분한 설명을 들었는지도... 예술...? 이게 어떻게 예술이 되지...? 사람의 선의를 돈벌이에 이용한 것 같아서 불쾌함;;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600번 가까이 초인종을 눌렀다. 그중 인터폰이 켜진 집에서 백 번 거절당했고 아홉 번 샤워에 성공했다.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예술은, 늘 일상성을 '벗어나' 일상성을 보여주는 것! 짝짝짝. https://t.co/UWZFO1DsDH
<남의 집 욕실에서 씻는 예술 프로젝트> 의 영감이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이라고요?
아니 지금 제가 본 게 사실인가요?
제가 바로 서현역 칼부림 사건 유가족인데요. 아직도 가족들 힘들어하십니다. 고인 장례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고 있었는지 그 분위기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유가족 입장에서 시간이 그때 이후로 멈춰있고요. 경사도 마음껏 즐기지 못해요.
남의 비극을 예술의 영감으로 한 게 자랑인가요? 그리고 이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는 정신병입니다. 병원에 가세요.
여기 인용 다 맞음 원래 걸어서 출퇴근 가능한 알바를 우선했단 말임 집 근처에 대형쇼핑몰 주거단지 있어서 선택지가 많았음 근데 이사 가면서 알바 옮기려다가 사장님이랑 동료들 너무 좋아서 왕복 1시간 출퇴근 함 거기 지점 없어질 때까지 다님 알바가 그만두는 이유를 알바한테 찾지 마세요
알바 면접보고왓는데
사장님이 나보고
자기가 2주 기다렷는데 내가 알바 조금만 하고 관둬버리면 곤란하대
옛날같았으면 아 ㅠㅠ 아녜요 안 그만두고 열신히할게영 이랫을텐데
오늘은 걍 속으로 제가 다녀보고 아닌것같다 싶으면 관두겠죠 곤란하신건 사장님 사정이고요… 라고 생각하다옴
뒤통수 후려침;; 그땐 생리용품도 다양하지 않았고 생리통도 진통제 계속 먹으면 내성 생긴다며 참는게 좋다고 하던 때였음(심지어 약사도 그렇게 말함) 그리고 생리통이 심해서 식은땀 줄줄 인간이던 나는 다른건 다 참아도 자궁 없는 것들의 생리통 폄하발언은 참을 수가 없었음.....
마라톤 도중 생리가 터졌는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신 여성분의 기사인데
여기에다가 남자들이 '생리때 저정도로 피 안나와!!' 같은 소리 하면서 경악하고 있는게 웃기네
남자새끼들은 진짜 생리를 하루정도 피 찔끔 흘리고 마는건줄 아는거임? ㅋㅋㅋ
7일동안 자궁 내막을 포함한 핏덩이리가 존나 흘러나오는데 고작 이거 가지고 무섭다고 하는거 진짜 없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