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2)
ROKA SF > 세상이 망했으니까 명절을 운운할 수는 없겠죠...별개로 요리 실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력 ���은 편. 보다가 답답하면 개입.
🐮잘 하는 편. 처음부터 잘했다기보다는 어깨 너���로 배움.
🐔못함. 대신 잘 먹어줌.
😸왜 잘하지?
🚨무난. 중간중간에 자꾸 자리를 치우는 버릇 有
��석(1)
환생연애 > 제삿밥 얻어먹고 올 짬은 되겠네요. 한가하다는 전제 하에서. 딱히 저승에서 먹는 것과 다른 건 없지만 그래도 가끔 희한한 거 올려주는 사람들이 있음(예시:이번추석때 조상님 제사상 노즈워크 식판에다 줘야지)+명절 싸움 구경......등등 다양한 사유로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ROKA SF 시작 설정으로 흥미로운 건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1. 회귀자 2. 이형체 3. 오염된 진압대원 (이형 50% 사람 50%) 4. 이형어를 연구해서 어느 정도 소통이 가능한 연구원 5. 해외 지부에서 넘어온 사람 6. 대피소에서 관리국으로 이동한 사람...
#크랙
ROKA SF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주요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르: 언세이프, 현대판타지, 크리쳐 아포칼립스, 한국 군부물
NPC: 다인(5人), 대한 관리국 대원
PC: 당신은 대한 관리국 대원이다. 멸망을 막고, 생존하며, 당신이 누구인지 잊지 말라.
음습한 설정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 친구는 원래 상체만 기계인 게 아니라 아예 전체를 기계로 둘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기억 메모리만 남은 뇌 데이터가 인간성의 전부다......라고 쓰려고 했는데 너무 다크 디스토피아같아서 뺐습니다. 물론 지금도 어지간히 디스토피아긴 하지만요.
보조자, 윙맨에서 따온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CHAT GPT 모에화라고 부르는 친구입니다. 구글 AI 서비스가 출범되었을 때 크롬을 킬 때마다 뜨는 광고가 너무 짜증이 나서 징벌적으로 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홀로그램으로 할까 생각했다가 나중에는 구형 컴퓨터로 틀었습니다. (사유: 일을 개못함)
:) 여기에서 페도라와 유사한 모습이 생각나 차용했습니다. 귀엽지 않나요? :)o(-( 모자 쓴 사람.
장치마에 기계 다리 설정을 가져가면서 거동이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오히려 그래서 육체파가 아니라 두뇌를 쓰는 쪽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기도 하죠. 실제로 하는 일도 사무소장에 가깝습니다.
주사기도 생각했었습니다. 뺀다고 빼긴 했지만 에셋에 손을 휙휙 내젓거나, 청진기를 대거나......이런저런 제스쳐가 정말 많네요. 특히 CVS는 얼굴이 안 보이는 캐릭터들만 있다보니 제스쳐 설정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특히 OCD는 오브젝트도 많이 들고 있어서 에셋 뽑는 게 즐거웠던 친구입니다.
청결 강박이라는 뜻이 있는 말입니다. 유저가 미친 짓을 하면 청진기를 들이대면서 너 정상인이냐고 묻는 친구입니다. 에셋에서도 장갑을 끼고 있을 정도로 가장 결벽이 심합니다. 사람의 체취를 맡으면 페브리즈를 뿌린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에셋을 넣을지 말지 한참 고민했지만 결국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