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접해볼 수 없는 조리형태의 음식이 많아서 좋았고 플레이트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났으나,
메인 디쉬에서 아쉬움(못 삼키겠다고 느껴질 정도...)이 많이 남고 디저트 양이 많았는데 단 걸 즐기지 않는 편이라 힘들었어요
그래도 룸에서 편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서 행복했습니다~
2 pair glass wine
1. Champagne Nicolas Gueusquin Brut NV - 향긋하고 달지 않은 샴페인. 서빙 받은 직후의 찬 기운이 빠지고 난 뒤 올라오는 숙성향이 짙음.
2. Rioja Alma de Forcada Cepas Viejas
La Forcada - 볼드한 목넘김과 짙은 가르나차 향이 있는 레드와인. 육류와 어울리고 드라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