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un’s name in his past life was seungchul!
sehun said he met a woman from a lower social class, naturally fell in love with her, and married her. they lived happily together with seungchul being full of aegyo towards his wife. they had a son and a daughter as well~
내 트윗 추천탭에 왜인지 일본 직장인들의 트윗도 한국 직장인들 트윗과 함께 일요일 밤에 와르르 보임 몇달째 보며 느끼는 건데 바다건너 저들고 다같은 직장인이구나 싶음..지난달에 태풍때도 비바람 뚫고 출근하는 직장인만 보고 왔는데 누가 더 출근하기 싫은지 대결중이네 이게 뻘하게 웃기네ㅋㅋ
나 뭘 본거지...? 바로 배를 내어준다고...? 고양이 키워본 집사만이 아는 마약구간임 저걸 뒷발질 없이 바로 내어준다고...? 수속성고양이보다 더 복받은거임 아니 대체 저 집사는 덕을 얼마나 쌓았길래 배를 바로 내어주는 고양이를 키우는거지? 몇대째 덕을 쌓은거지..???? 복받았네 집사양반🤫👍👏
나는 바로 옆집이고 동네에서 아주 조금 벗어난 상태였는데 배달기사가 이일이 처음인가봐 완전 멘붕온 목소리로 어버버 하며 기사들 패널티 받은 쪽 메뉴얼대로 읊길래 그러시면 패널티 받으시잖아요.. 좀 더 기다릴테니까 가져다 달라하니 배달할때 음식포장 위에 작은 캔음료 놓여져있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