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며칠 전부터 자기 전에
유두 클립을 달고 클리를 문지르게 시키고서
가기 직전에 멈추곤 예민해진 상태로
자위 금지를 시킨 뒤 자게 할 거야.
그리고 나선 심심할 때마다
네가 어디에 있던 뭘 하고 있든지 간에
화장실 가서 자위하라고 시킨 다음
가지 못하게 하며 널 애태울래.
그렇게 수도 없이 애태워져선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 차서
발정 난 네 모습을 보며 비웃고 싶어.
만나는 당일이 되면 가고 싶다는 생각에
괴롭히기 전부터 이미 잔뜩 젖어 있는 보지를 보고
손가락으로 클리를 잔뜩 괴롭혀 줄래.
예민해서 얼마 안 가 금방 가버리려는
네게 "참아."라며 가지 못하게 한 뒤
손가락을 멈추지 않고 계속 클리를 자극할 거야.
그러다 참지 못하고 네가 가버리면
"누구 맘대로 가버리래."라면서
네 목을 조르며 가버리고 있는 보지를
사정없이 때려서 벌주고 싶어.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