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은 좀 아쉽긴한데... 이 노래도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
질리지 않는 욕망이 갑자기 몰아쳐
거대한 비행선, 나를 쏘아 올려
존재는 성립되지 않아
혼란이 소용돌이 치고
구명조끼도 소용이 없어
정체는 수수께끼인 채
현재를 되풀이하고
구명조끼도 소용이 없어
급하강하며 날아
EM은 반 농담이긴한데 실제로 저 노래를 좋아함
네가 소중히 여기던 그 공포들은
이젠 네 귓속의 속삭임이 될 거야 넌 내가 널 상처 입힐 생각이 없다는 걸 알잖아
넌 그게 많은 걸 뜻한다는 것도 알아
그런데 넌 느끼려 하지도 않는구나
떨어지고 있어, 사라지고 있어, 빠져가고 있어
숨을 쉬게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