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마을 선생님 집단 성폭행사건.
여러분 이 사건 다들 기억하시나요?
이게 벌써 10년이 되었더라구요.
오늘 기사를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그때 학부모라는 가면을 쓴
성폭행범들이 촬영까지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피의자 조사과정에서
웃음을 보이고 지켜주러 갔다는등
반성없는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2심을 맡은 광주고법은 피해자와
합의를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해줬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피의자들은 감형에도 불구하고
상고를 합니다.
이에 대법원은 오히려 집단성폭행을
공모한것을 엄하게 물어야한다고
파기 환송심끝에 15년,12년,10년
을 줫다고하는데...
벌써 10년이니...
한사람은 곧 나오겟네요.
대한민국 성범죄 연예인 레전드들
- 정준영 (가수): 불법 촬영물 제작·유포, 집단 성폭행 등으로 징역 6년 선고 (2019).
- 최종훈 (FT아일랜드 전 멤버): 집단 성폭행 등으로 징역 5년 선고 (2019)
- 고영욱 (전 룰라 멤버): 미성년자 성폭행·성추행으로 실형, 전자발찌 착용 사례.
- NCT 태일 (전 멤버): 2025년 관광객 강간 등으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장윤기 법정 최고형 기원>
경찰 조사에서는
1. 자살할 생각갖고 그냥 아무나 눈에 띄는 놈 죽이자 하다가 피해자 발견해서 그냥 찔렀다
2. 구하러 온 남학생과 몸싸움하다 흉기 휘둘렀다
검찰 보완수사 결과
1. 피해자 15분가량 미행하면서 타이밍 봄
2. 피해자 차로 끌고가서 성폭행하려다가 피해자가 저항하고 반항하니까 목 수차례 찌름
3. 남학생 달려왔을때 119 신고해달라고 한 다음, 폰 볼때 갑자기 목을 찌름
4. 스토킹하던 동료직원 집에 살인 범행 전날 주거침입해서 성폭행 및 상해
5. 집에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6. 지역아동센터 공익으로 일하면서 여학생들 불법촬영
→ 사람 죽인 와중에 강간등살인이 아닌 살인으로만 들어가보려고 거짓말한 정황 드러난 것
CJ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에서 거래됐다는 기사 뜸
근데 이게 그냥 이름만 털린 수준이 아님
얼굴 사진, 전화번호, 직급, 근무지까지 올라왔고
가상화폐 거래 + 월 구독제 의혹까지 나오는 중
심지어 회사는
외부 해킹보다 “내부 유출 가능성”에 무게 두고 직원 1명까지 특정했다고 함
직원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에서 사고팔리는 회사인데 고객 정보는 안심하고 맡기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