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쿄우입니다. <셔트라인> 5월 23일에 연재 재개합니다.
지난 9월 수술을 받은 이후 여러 잔병치레를 치르며 애초 예상보다 회복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현재는 건강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작업하여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셔트라인> 작가 쿄우입니다. 특정 작품과 셔트라인의 유사성에 대한 제보는 이미 여러 차례 받았고,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는 마쳤습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레이싱만이 표절은 아닙니다. 현재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지만, 저는 작가로서 제 작업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판단은 작품을 보시는 독자님께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