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속상한 건 누구겠어 아티스트 자책하게 만드는 회사가 어딨냐구ㅋㅋㅋㅋㅋ 페이트의 ㅍ자도 듣고 싶지 않아 컨디션 관리도 실력이라고 말하는 사람인데 휴식기간 및 준비기간 없이 그냥 뺑뺑이 돌리니까 몸 관리가 자기맘대로 되나… 새로운 투어 돌려고 준비 및 휴식기간 가지면 어디가 덧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콘서트를 1년 넘게 하고, 정규 활동 하는 와중에도 해외 스케줄 여러 개 잡고 자기 관리할 시간이 아예 없는데 기계도 이렇게 가속해서 돌리면 열나서 고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