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원무과 직원들이
진단서 안 떼는 이유!!
병원 가서 서류 뗄 때 돈 아끼는 완전 꿀팁이 있어서 가져왔어.
1.보험사에 필요한 건 '질병 코드'다
보험사에서 정작 필요한 건 비싼 진단서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 적힌 **'질병 분류 코드'**래. 굳이 2만 원씩 내고 진단서를 끊을 필요가 없다는 거지!
2.'환자보관용 처방전'을 활용하자
처방전을 받을 때 **"환자보관용으로 질병 코드 나오게 한 장 더 주세요"**라고 말하면 돼. 여기에도 질병 코드가 그대로 적혀 나오기 때문에 진단서와 똑같은 효력을 발휘해. 심지어 이건 무료야!
3.100만 원 이하 소액 청구는 진단서가 필요 없다.
금융감독원에서도 100만 원 이하의 소액 보험금 청구는 진단서를 요구하지 말라고 규정해 놨대. 처방전만으로도 법적으로 100% 처리가 가능하니까 당당하게 제출하면 돼.
4.약 처방이 없는 치료라면? '초진 차트'나 '통원확인서'
만약 약 처방이 안 나오는 치료를 받았다면, 진단서 대신 **200원 내고 초진 차트(환자 진료기록)**를 복사하거나, 3,000원짜리 통원확인서를 떼면 훨씬 저렴하게 질병 코드를 증명할 ��� 있어.
너도 혹시 그동안 병원 갈 때마다 아깝게 진단서 비용 날리고 있었던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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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철학] 자등명(自燈明) — 나를 객관적으로 보는 눈
석가모니 부처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슬퍼하는 제자 아난다에게 남긴 유훈이 바로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입니다.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으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스스로를 등불로 삼으라'는 말은 내 마음대로 살라거나, 내 주관이 무조건 옳다는 독단적인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외부의 칭찬이나 비난, 타인의 시선, 혹은 내 안에서 요동치는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객관적인 눈'으로 중심을 잡으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외부 자극을 만납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이때 자등명의 등불을 켠다는 것은, 한 걸음 물러나 지금 흔들리고 있는 내 마음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지금 내 마음이 조급하구나', '내가 이 상황을 내 기준대로만 판단하려 했구나' 하고 나를 제삼자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외부 환경에 지배당하지 않는 단단한 내면의 자유가 생겨납니다.
오늘 하루, 어떤 순간에 마음이 요동치거나 스트레스가 찾아온다면 잠시 숨을 고르고 내면의 등불을 켜보세요. 그리고 나 자신과 주변 상황을 한 바꿈 물러나 객관적인 눈으로 가만히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나는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객의소리를 읽다가 보니, 뭔가 이 글을 쓴 사람이 사망한게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다.
진료기록을 보니 말기암 환자로 호스피스로 전원한 분이었다. 마지막 병원에서 잘 쉬다간다 라는 말에서 생각이 많아졌다.
내가 만약 말기암 환자여서 무한하게만 느껴졌던 시간이 유한하게 된다면 난 무엇을 하고 싶을까?
문득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게 낯설게 느껴졌다.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이 다르게 느껴질것이고 그리고 마음이 맞지 않는 동료와의 감정소모 이런 것들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어진 이 시간에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그리고 나와 한 공간에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직장인인데 부업으로 쿠팡에서 야간 물류일(19시~익일1시)을 하고 있다.
처음엔 주말에만 일하려고 시작했는데 프로모션 때문에 평일 1일 추가해서 주3일을 했다.
��로모션이 끝나고 주말에만 하려고 했는데 평일에 전화와서 3만원+택시비 지원해줄테니 일해달라고 해서 평일에 1일 포함해서 주3일 알바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나니 관리자들이 5일 나오면 주휴수당도 주니 어떻겠냐고 하자, 5일 나가기 시작했다.
예전과 달리 몸이 적응해서 그런지 주5일 나가도 그렇게 피곤하진 않았다.
예전엔 연장근무도 요청하면 절대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금.토에 연장 요청하면 하기 시작했다. 이젠 평일에도 연장 요청하면 한다........
사람들과 친해지다보니 요청하면 거절하기 힘든 것도 있고 귀갓길 택시비에 연장수당이 쏠쏠한 것도 있다.
이젠 몸 생각해서 근무를 조절할 필요를 느끼지만,
매주 들어오는 알바비에 중독되어서 이젠 즐긴다기 보다 의무적으로 나가는 것에 가까워졌다.
다행히 본업이 그렇게 힘들지 않아서 병행할 수 있지만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박종훈의 지식한방의 "코스피 vs. 한국경제 무엇을 살릴것인가?" 을 보면, 지금 경제상황에 대한 다른 시각을 알 수 있었는데
표면적으론 코스피 10000을 바라보는 화려한 상황이지만, 내부적으론 실물경제와 체감경기는 최악인 상황이다.
그 원인으로 외국인들이 120조 넘게 주식을 판 후 달러로 바꿨고, 외국인들이 나간 자리를 개인과 기관의 돈으로 겨우 메워 증시에만 돈이 고여 있고 실물 소비로 이러지지 못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 하기 위해 국민연금에서 리밸런싱을 통해 코스피에 갖힌 돈을 채권시장으로 보내야 하지만, 국민연금에서 리밸런싱을 한다는 소문만 들려도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이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이젠 코스피가 아닌 실물 살릴때가 아닌가.. 라는 것이 박종훈 경제평론가의 의견이었다. 오늘 아침에 이 방송을 듣고 느껴지는 바가 있어 X에 게시글을 올리고 있는데 오늘도 코스피 하락을 뉴스로 듣고 있다. 앞으로 계속 삼전,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 1만 시대를 갈지 아님 이대로 주저 앉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출처 : 유투브 박종훈의 지식한방>
국립현대미술관에는 무료로 사용 가능한 라운지가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회원가입만 하면 1년에 12회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평일에 오면 사람 거의 없고 공간도 넓고 뷰도 좋고 조용해서 책 읽기 매우 좋은 장소다.
위치는 1층 테라로사 뒤편으로 ㄷ자로 ���아가면 교육동이 나오고 거기서 엘레베이터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혼자만 알고 싶은 맛집 알려주는 느낌이지만 너무 좋은 장소라 공유드린다.
오늘 오후 4시 마감!
덕수궁 석조전에서 초여름 밤 무료 클래식 음악회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6월 24일(수) 저녁 7시
기타·하프 선율 가득한 ‘은미록(隱美錄)’ 무대
* 전석 무료 (총 80석)
* 일반 40명 온라인 추첨
* 신청 마감: 6월 18일(목) 오후 4시 ← 오늘 안에 서두르세요!
* 당첨 발표: 19일(금) 오후 2시
덕수궁도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입장!
궁궐에서 클래식 들으며 힐링할 기회…
놓치면 다음을 기약해야 할지도😳
🍄CI(연계정보) 유출 ..해결법??
👉 직접적인 '해결법'은 없습니다. 😔
CI는 주민등록번호를 일방향 암호화(HASH)한 영구적 고유 식별값으로, 한 번 생성되면 개인이 바꿀 수 없고 본인확인기관(통신사·금융기관 등)에서도 쉽게 폐기·재발급하지 않습니다.
(주민번호처럼 평생 유지되는 '디지털 마스터키' 성격)
티빙 사고처럼 CI가 유출되면 장기적인 2차 피해(맞춤형 스미싱, 명의도용, 계정 연계 탈취)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아래 실질적인 대응·예방 조치를 최대한 철저히 하세요.
👉 즉시 해야 할 필수 조치 (지금 당장!)
🍁 티빙 , 동일 ID/비밀번호 사용하는 모든 사이트 비밀번호 변경
→ 특히 ��이버·카카오·은행·쇼핑몰·이메일부터. 완전히 다른 조합으로 (영문+숫자+특수문자 12자 이상 추천).
🍁 2 단계 인증(2FA/OTP) 전면 활성화
→ 가능한 모든 주요 서비스(금융, 포털, SNS)에서 켜기. SMS 대신 인증 앱(Google Authenticator 등) 추천.
🍁티빙 앱/웹에서 모든 기기 로그아웃
→ 마이페이지 → 설정 → 기기 관리 → 전체 로그아웃.
👉 지속적인 모니터링 (장기 대응)신용정보·계좌·카드 거래 내역 매일/매주 확인
→ 이상 징후(낯선 결제, 계좌 개설 시도) 발견 시 즉시 해당 기관 정지 요청.
🍁 명의도용 확인
→ 정부 서비스 '털린 내 정보 찾기' (KISA)나 신용평가사(나이스·KCB) 통해 본인 명의로 개설된 계좌·휴대폰·대출 이력 점검.
피싱·스미싱 극도 주의
→ "티빙 보상금", "유출 피해 확인", "환불 안내" 등 문자·전화·이메일 절대 링크 클릭 금지. 공식 앱/사이트 직접 접속해서 확인.
👉 공식 피해 신고·보상 절차티빙 고객센터: 1551-2391 또는 [email protected]
→ 피해 의심 시 증빙(캡처 등) 첨부해 접수.
👉 정부 신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PIPC) 또는 KISA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118)
경찰 사이버수사대 (182) — 실제 피해 발생 시티빙 측에서 추후 피해 구제 절차 안내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따라가세요.
👉 실적인 한계와 조언
CI 자체를 바꾸는 건 현재 제도상 어렵습니다.
정부(방통위·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CI 암호화 의무화·제도 개선을 논의 중이지만, 아직 시행 전입니다.
최선은 '내 정보가 이미 일부 노출됐다'고 가정하고 철저한 보안 생활입니다.
비밀번호 관리 앱(1Password, Bitwarden 등) 사용, 중요한 서비스는 로그인 전용 ID 별도 만들기 등을 장기적으로 추천해요.
티빙 이용자라면 지금 바로 앱 들어가서 보안 설정 점검부터 해보세요.
추가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
티빙 털린 트친들아~제미나이가 알려준 당장 하셔야 할 긴급 조치 사항이야!!!
1.비밀번호 즉시 변경: 티빙의 비밀번호는 물론이고, 티빙과 동일한 아이디/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모든 웹사이트(특히 이메일, 금융, 주요 포털)의 비밀번호를 즉시 다르게 변경하세요.
2. 보이스피싱/스미싱 극도 주의: 당분간 티빙, 은행, 경찰 등을 사칭하여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오는 '링크(URL)'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금전을 요구나 개인정보를 묻는 전화는 무조건 끊으시기 바랍니다.
3.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이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등에 접속하여 혹시 모를 타 사이트 무단 가입 내역이 있는지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