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환불 안 해주면??...이방법 !!!
🔥”온라인으로 물건 샀는데 환불이 안 된다?
전자상거래법 제18조에 따르면,
판매자는 소비자가 환불 요청한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돈을 돌려줘야 합니다.
👉그런데 안 돌려주면?
연 15% 지연배상금 청구 가능!
👉실제 계산 예시
25만원 물건 기준 → 하루 약 110원씩 추가 청구
10일 늦으면 1,100원, 30일 늦으면 3,300원…작지만 확실한 압박.
👉중요 압박 멘트
🍁“환불 안 해주시면 지연배상금까지 청구하겠습니다” 라고 말해보세요.
의외로 바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불 지연 당해본 사람 손!
이 방법 써보신 분들 후기 공유해주세요!
#환불지연 #온라인쇼핑 #전자상거래법
아이고... 😢
14년이면 진짜 엄청 긴 시간인데, 결별 소식이라니 좀 충격이네요.두 사람 다 워낙 이미지 좋고 서로 잘 어울려 보여서, 주변에서도 결혼할 거라 다들 생각했을 것 같아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오래 만나온 만큼 서로에게도 큰 의미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이제 각자 새로운 시작 하길 응원해요!
🍄아이들을 고문??
제천영육아원에서 벌어진 사건은 단순 학대가 아닌 조직적 고문입니다.
밥 빼앗기, 물집 터지도록 오리걸음, 머리 묶어 끌고 다니기, 파리채·몽둥이·글루건 폭행 등 잔혹한 학대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제천영육아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국 보육원·아동양육시설에 유사한 구조적 학대가 광범위하게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의 현재 정책 한계6세 이하 아동 5.8만 명 전수조사 등 예방 중심 정책은 긍정적이지만, 성인이 된 과거 피해자(1990~2010년대 입소자)에 대한 조사와 구제는 매우 미흡합니다.
👉요구하는 핵심 조치
🌸전국 아동복지시설 과거사 전수조사 즉시 실시 (1980년대 이후 모든 시설 포함)
🌸가해자·방조자·관리감독자까지 철저 수사·처벌
🌸피해자 중심 구제 시스템 구축 (심리치료, 법적·경제적 지원)
🌸시설 운영 시스템 전면 개혁 (CCTV 의무화, 외부 감사 강화, 가정형 위탁 확대)
과거를 덮지 마라. 더 이상 아이들을 버리지 마라.
정부와 국회는 지금 당장 과거사 포함 전국 전수조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이건 학대가 아니다.
고문이다.
기사를 읽는데
도저히 사람에게 있었던 일이라고 믿기 어려웠다.
결혼식 율동 연습하다
동작이 틀렸다고 밥을 못 먹게 하고,
유치원 아이들에게 오리걸음을 시켜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게 만들고,
싸웠다는 이유로 여자아이 둘의 머리카락을 묶어
하루 종일 붙어 다니게 하고,
파리채, 몽둥이,
글루건 심, 장기판,
슬리퍼로 아이들을 때렸다는 증언까지 나왔다.
더 충격적인 건
피해자들이 병원 가는 걸 좋아했다는 이야기다.
시설에서는 맞지만
병원에서는 맞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지옥 같은 곳이었으면
아픈 병원이 안식처였을까.
나는 아이를 키우는 아빠다.
그래서 이런 기사를 보면 더 화가 난다.
부모 품이 없는 아이들이라서 더 보호받아야 했는데,
오히려 가장 약한 아이들이 가장 잔인한 일을
당했다는 주장 아닌가.
기사에 나온 피해자들은 이제 20대, 30대가 되었다.
그런데도 아직 거리에서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다.
그 말은 상처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다.
만약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건 절대 묻혀서는 안 된다.
시간이 지났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아동학대는 공소시효가 지나도
피해자의 기억 속에서는 평생 진행형이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지켜야 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악몽이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
완전 공감합니다.
방송국 입장에선 시청률만 나오면 그만이지만, 실제 가족들은 촬영 끝난 뒤에도 상처와 낙인만 남아요.
“솔루션”이라고 포장된 각본 연출이 아이 행동을 진짜 바꿔주지도 못하면서, 오히려 가족 관계를 더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계속 나오네요.
특히 아이가 학교나 동네에서 “금쪽이”로 낙인찍히는 건 정말 무섭습니다.
이런 자극적인 육아 예능은 빨리 정리되고, 진짜 도움 되는 콘텐츠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이없는 장면이네요.
미성년자한테 양말 벗기고 몸수색하겠다는데, 경찰은 그냥 지켜보고만 있나요?
시위 현장에서 무관련 시민, 특히 학생들 보호가 경찰의 기본 역할 아닌가요?
권한 없는 민간인이 애들 상대로 사적 검문하는 걸 막지도 않고 친절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더 충격적입니다.
애들 트라우마는 누가 책임지나요?
정청례라는 정치인에 대해서 개그캐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크게 실망한 적이 한번 있었다. 20대 대선 당시 개표참관인으로 활동했는데 민주당엔 자리가 없어서 중소정당 소속으로 개표참관인 활동을 했었다.
민주당이니 잘하겠거니 하면서 봤는데 정말 답답했다. 왜냐면 당시 국민의힘 소속 개표참관인은 60대
정도 되는 할아재가 쩌렁 쩌렁한 전라도 사투리로 전장을 통솔하듯이 이곳 저곳 다니면서 개표감시를 했다. 특히 그가 집중적으로 전담했던 곳이 유효표 무효표 나누는 심사집계부였다.
무효표였던 걸 유효표 아니냐며 이의신청해서 한표라도 국힘 표로 만드려고 했다. 그래서 대체 뭐하시던 분인가 싶어 말 섞어보니 시의원 출신에 경험 많은 당원이셨다.
나는 초조해져서 민주당은 뭐하는지 봤더니 개표참관 하러와서 개표 결과 붙여 놓는 벽 앞에서 그것만 쳐다 보고 있었다. 답답해서 거기서 그거 보실 게 아니라 심사집계부에서 표 확인 하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해줬지만 무슨 지령을 받은 건지 그 앞에서 표계산 하는 것만 했었다.
나중에 3천표 차이 정도 나면서 진 걸로 기억하는데 아침까지 개표현장을 떠나지 못하고 이걸 진다고? 라고 생각하며 굉장히 허탈해 했다.
나중에 집에 가는 길에 개표하며 친해진 민주당 개표참관인들에게 물어봤다. 대체 왜 선거 경험 없는 사람이 개표참관인 총괄하러 왔냐고..
그랬더니 자기들 지역구는 무능력해도 그분과 친하면 자리 맡는다고 한다. 그 외에도 지역당원들의 불만을 말해줬는데 고이먼 썩는 게 맞는 말인 거 같더라.
그렇다 내가 개표참관 한 곳이 바로 마포구민체육센터다. 진짜 이렇게 진게 겁나 억울해서 다음날 바로 민주당 가입했다.
결국 난 정청례라는 인물에 대해서 마냥 좋게 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