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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코치만 3명이 떠난 것. 현재 1군 투수코치는 없다. 최상덕 퓨처스 투수 총괄코치, 이동현 잔류군 투수코치만 남아 있다.
코칭스태프의 대폭 정리는 염경엽 감독의 뜻이 아니라 구단 프런트의 결정이다. LG는 새로운 코칭스태프 인선 작업을 하고 있다.
[단독] LG 정수성 코치, 염경엽 감독과 작별...재계약 불가 통보 등 코치 7명 떠난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QPjYR9Kxie
LG는 지난주 정수성 주루 코치, 장진용 불펜 코치, 최경철 배터리 코치(이상 1군) 김재율 타격 코치(잔류군)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2군에선 신재웅 투수 코치, 양영동 주루 코치가 팀을 떠나게 됐다.
전 한화 손혁 단장이 2027시즌 LG 투수 코치를 맡습니다. 아직 계약서 사인은 안 했지만 구두합의한 상황입니다. 염경엽 감독과 차명석 단장 모두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손혁 투수 코치는 염경엽 감독과는 넥센과 SK에서 함께 한 바 있습니다. 마무리 캠프 끝나고 27년부터 투수들 지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