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키세스 투쟁을 기억하십니까?
교사출신 이민경 전북본부장은 탄핵투쟁을 했다는 이유로
전북도교육청은 품위유지위반으로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에 전북본부는 어제 농성돌입 기자회견, 오늘은 국회기자회견을 진행 및
농성장을 차리며 28일까지 매일 아침선전전과 농성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민주노총은 5년 전, 무거운 마음으로 '노동자연대'와의 모든 연대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성폭력 2차 가해 행위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촉구하면서입니다.
그동안 '노동자연대'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민주노총의 결정도 달라질 수 없습니다.
민주노총은 성폭력 피해자와 더 굳게 연대할 것이라고, 거듭 밝히고 실천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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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동절 기념식]
양경수 위원장, “공권력에 숨진 화물노동자, 노동기본권・원청교섭 보장…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 요청”
-투쟁하는 노동자, 희생된 열사들 먼저 언급
-노동기본권 보장・원청교섭, 정부의 모범 역할 강조
-“이들 함께해야 의미 깊은 노동절 될 것”
🩸양경수 위원장 발언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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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세계 [발언 전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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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 이름을 되찾기까지 63년이 걸렸습니다. 참 긴 세월입니다.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 속도에 비하면 노동에 대한 존중은 더딘 것이 아닌가 하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마냥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간에도 불 타버린 공장에서 쫓겨난 옵티칼 노동자, 코로나를 이유로 해고된 세종호텔 노동자, 퇴근 2시간 전에 기습적으로 폐업을 선언한 우창코넥타의 노동자,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인 이수기업의 노동자들은 복직을 위해서 투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익 제보를 이유로 해직된 지혜복 교사, 또 그와 연대하다가 구속된 고진수 지부장이 함께할 수 있어야 이 노동절이 더욱 의미 깊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희생된 화물노동자는 장례를 치르는 중입니다. 3년 전 정권의 탄압으로 양회동 건설노동자가 희생된 노동절에 공권력의 비호 하에 또 다른 노동자가 차디찬 주검이 되어야 하는 지금의 현실에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이하 생략)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일어났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 동지가 투쟁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이 연좌농성을 하던 화물연대 조합원 약 40명을 밀어내고 대체차량을 출차시키는 과정에서 화물차가 쓰러진 조합원을 밟은 채 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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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법 시행 첫날, 전북 쿠팡 대리점에서 이런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건 명백한 노조탄압, 노동탄압입니다.
원청교섭 요구로 열어젖힌 날, 하청은 이런짓으로 나왔습니다.
저희는 오늘 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원청인 쿠팡과 하청 대리점을 향한 반격의 포문을 열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쿠팡#쿠팡
해고는 살인이다!
오늘 BTX코리아 군산 1공장에서 한국GM의 불법 대체근로 및 물량반출 저지를 위해 달려갔습니다.
이들은 하청 노동자들을 대거 집단해고하고 군산 창고로 불법적인 물량반출을 시도하고있습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전 조합원들은 농성투쟁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