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제천여성학살사건 공론화 시위 사진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여성혐오, 여성학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쯤 쉬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이후 시위 당시 불법촬영 후 유포한 이들 모두 법적대응까지 진행합니다. 지켜봐주세요.
제천여성학살사건 D-1 입니다! 꼭 참석해주세요. 3주전부터 시작한 시위 준비는 오늘까지 모든 것이 다 차질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지지 덕분입니다. 고생하신 메인스태프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추우니 따듯하게 입으시고, 마스크 꼭 착용해주세요. 홍대 걷고싶은 거리 오후 2시
새해 첫 시위 함께 여성의 목소리를 내길 원합니다. 여혐민국의 여혐저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홍대 걷고싶은 거리가 시위 장소이지만 사람이 다 못들어가거나, 옆에서 작은 집회가 있다고 하니 여차하면 홍대놀이터로 장소 옮길 수 있습니다. 유념해주세요.
모두 내일 뵙겠습니다.
시위 관련기사가 총 5개가 났네요. 그리고 혹시 작년 다른 시위 때 으레 그런것처럼 내일 간식 후원할 행갓지분이 계시다면, 여성분에게만 한정해서 받겠습니다. 내일 추운날씨에 3주간 고생한 메인스태프 현장에서 안전 지킬텐데 간단한 요깃거리 정도만 본인이 맘이 동하신다면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에 시작합니다. 내일 제천시위가 첫 시위 참가이신 분들, 프로보력러분들 모두 다 와주시길 바랍니다. 두꺼운 옷으로 단단히 싸매고
꼭 마스크 착용해주세요. 목표한 참가자 100명은 구글폼을 통해 이전부터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어둠의 시위홍보요정들 덕분에 생각보다 더 큰 홍보가 가능했습니다.
제천여성학살사건 D-1 입니다! 꼭 참석해주세요. 3주전부터 시작한 시위 준비는 오늘까지 모든 것이 다 차질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지지 덕분입니다. 고생하신 메인스태프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추우니 따듯하게 입으시고, 마스크 꼭 착용해주세요. 홍대 걷고싶은 거리 오후 2시
기사 계속 타래로 첨부합니다. 제천여성학살사건 공론화 시위를 홍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토요일 2시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뵙겠습니다. 뉴시스 기사입니다. 여초연합, "제천화재참사는 여성학살" 13일 서울서 시위 등록 2018-01-10 https://t.co/VGj2NSfDEC
그 날에 그 목욕탕에 가지 않아서, 운이 좋아서 살아 남은 것이다. 앞으로 운이 좋아서 살아남는 여성이, 운이 없어서 죽는 여성들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이 시위에 참가할 것이다. 여혐민국에서 살아가는 여성, 바로 당신도 이러한 이유에 통감한다면 이날 시위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여성들은 더 이상 이러한 한국사회의 ‘여성학살’을 외면하거나 부정, 수용하지 않고 분노의 목소리를 낼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살인과 다르지 않은, 아니 살인보다 더 참혹한 한국 사회의 ‘여성혐오’에 여성들은 계속 분노할 것이다. 나는, 우리는 제천에 불이 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