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얘기가 맞네. 이사건 최소 2년갈거라고 했는데. 그래 덮고 싶음 덮어. 하지만 언젠간 세상에 나오겠지.
정윤회 문건도 폭로한 박관천만 피해봤지. 조응천은 그래도 국회의원 됐고. 이미 결론을 내놓고 하는거 반칙아냐? 공정과 상식이라며.
강진구 꼭 기소해달래. 수사자료 보고싶대
지금 윤석열 캠프의 일부 인사들은 보수층은 좌파들과는 달리 너무나 착해서 자신들이 코로나에 감염됐을 때 정부에서 투표를 허용해도 남들에게 폐를 끼칠까봐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사전투표를 하라고 독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 유튜브를 통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라. 과연 그런가?
선관위의 비밀 임시사무소 182곳 가운데 인터넷 전용망이 설치된 36곳을 보면 수도권(서울ㆍ경기ㆍ인천)이 26곳, 지방이 10곳입니다. 어제 고교연합 비대위 명의로 우선 수도권 14곳에 대해 한달간 49명 집회신고를 마쳤습니다. 오늘 나머지 수도권 12곳도 신고하고 많은 애국동지들과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