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의 행태는 꼭 일본 간첩처럼 느껴졌다.
일본에 대해서는 굴종의 자세를 보였다.
외교에서는 일본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대한민국의 이익은 최소화 시켰다.
이번 계엄 선포는 최절정으로 보인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을 망쳐놔야 일본이 동북아의 종주국이 될 수 있으니까...
윤석렬만 그럴까?
계엄을 선언한 것이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법을 준수하지 않고 국회를 해산하려고 하고, 국회의원과 정적을 체포하려는 것이 법치주의를 포기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킨다는 거짓말을 하는 국짐.
존재 자체가 국가 위기 상황인 국짐과 윤석렬.
한국에서 6월에 만 나이로 법적 나이로 한다고 얘기들 많고, 계산 방법도 알려주는데... 뜻만 알면 쉽게 계산 가능하다.
만(滿)은 '찰 만'이라는 한자로, 가득 찼다는 뜻. 다음 연도 생일되면 한 살이 가득 찼다고 생각하면 됨. 아직 생일이 안돌아오면 덜 찼으니까 한 살 덜 먹은 것...
대한민국에서 40대 후반은…
처음으로 대입 시험이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전환(93년). 후기 대입시킨 문제지 유출로 후기 시험 연기(92년). IMF 터질 때 대학 졸업해서 대부분 취업 실패(97-98년). 코로나 백신 가장 늦게 접종(2021년 8월). 그럼 저주받은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