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와중에도 눈빛만은 여전한
대장냥이 장군이입니다.
어느날 학교화단에 소금같은 알갱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고양이들이 일주일만에
뼈만 남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장군이가 제 사무실 앞에서
저를 찾는다는 팀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뛰어나갔습니다.
마지막인사를 하러온것을 직감했습니다.
저는 인사를 거부하고
장군이를 담요로 둘둘 말아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약물중독으로 인한 급성신부전.
알갱이들은 중탄산나트륨이었습니다.
급하게 흡착제를 먹이고, 병원에서 장군이를
안고 6시간동안 수액을 맞혔습니다.
마지막이 될까봐..떨어질 수 가 없었습니다.
모르는 차가운 곳에서 눈을 감게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예전에 우리학원 근처 태권도장에서 여자아이들의 벌로 관장이 엉덩이를 깨문다는 말을 듣고 남편이 달려가서 욕하며 싸운적이 있는데 훗날 그태권도장 여름 캠프에서 관리소흘로 아이한명이 물에 빠져 죽는 사고가 발생...내 경험상 하나만 하는 인간 없다. 최소한 성범죄자만이라도 걸러야 한다.
살인마 일베남의 실체
'피해자는 심각한 뇌출혈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 얼굴은 잔뜩 부어있고 몸에도 곳곳에 멍이 남아 '
'성추행과 함께 유사 성행위 강요'
'협박과 폭행, 스토킹으로 신고 이력'
'일간베스트라는 커뮤에 매일 드나들며 활동'
'심리 기저에 가장 크게 담긴 것은 열등감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