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분위기가 느껴지는 흥미로운 일화도 있었다. 이정현은 "원정 응원단 버스 대절 비용을 내기로 챔프전 진출 공약을 걸었는데 희재 형을 포함해 고참 형들이 너만 부담하게 할 수 없다며 돈을 따로 모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도 받았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정희재미담#베테랑미담
아니 난 진짜 좋은 게 억빠가 아니라
이재도 자기 몸 안좋다고 친한사람들(ex 이관희정희재이승우강병현 등등) 한테 찡찡대는 걸 한 두 번 본 게 아닌뎈ㅋㅋㅋㅋㅋ 팬들앞에서나 인터뷰에선 항상 이정도 부상 따위로 무너지지 않는다, 이정도는 선수라면 안고 가야하는 것 이러는 게 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