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한국인 인종차별 논란
오늘 멕시코인 분장을 하고 경기를 관람한
한국인
원래 이런 인종별 특징을 살린 분장은 인종차별로 지적받는 경우가 있고
실제로도 어떤 인도인이 이를 지적함
이에 대한 멕시코의 반응은
“ㅈ까라 우린 이런식으로 멕시코 문화가 알려지는게 자랑스럽다.” 라는 반응임
이게 진짜 핵심인듯 그들은 나에게 지원금이 안나온다는 사실보다 장애인 성소수자 어린이 노인에게 돌아가는 복지가 더 싫은거임 본인은 매일 아침 슈카채널을 보면서 주식종토방에서 드가자를 외치는 기득권지망생이고, 머릿속에 본인 또한 언제든 복지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인지를 전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