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우크라이나를 단독 방문
할 수는 없다.나토회의에 참석한 김에 이웃한 우크라를 방문한건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국가로서 당연한 행보다.
침략국 러시아 눈치를 본다는 건
더욱 명분이 없다.
오히려 우크라를 방문하지 않고
귀국했다면 국익을 떠나 그게 더 비난받을 일이다.
국민중에 브라운관 tv를 아무도
시청하지 않는다.
민노총이나 진보는 시대착오
적인 단체고 이념이다.
노조는 노사협의회로 대체되었어 야 하고 진보는 군사정권과 함께
막을 내렸어야 한다.
덩치만 키워 할 일이 없으니 정치에 간여하고 권력까지 넘보는거다.
북한에선 필요할 때가 올거다.
프랑스는 루이16세를 단두대처형
한 시민혁명의 여파로 시위가 일상인 나라다.
진보이념은 박정희 개발독재시대
에 이미 발휘됐고 지금은 법치시대 다.
박근혜 탄핵이후로 생긴 "개딸"
들이 "촛불혁명"을 내세우는 건
민주시민의 정치활동이 아니다.
4.19이후 5.16까지 온갖 데모가 극성이었다.
모 고위공무원이 "공정사회란
공무원이 정하는 사회"라고 했듯이
정치인은 폼만 잡지만 실속은 공무원이 챙기는거다.
윤통이 이런 공직사회에 자리, 예산으로 얽힌 인적,물적 카르텔을 깨겠다는거다.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개혁이지만
아무 대통령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성공해야 한다.
문재인의 여당은 박근혜 탄핵을 먹이로 집권한 덕에 쿠데타정권
처럼 막강했다.
문정권은 정권교체를 꿈에도 생각치 못하고 너무 안일했고 너무
안하무인으로 권력을 행사했다.
모든 허물을 전정권 탓을 돌린다고
하지만 정권이 교체되어야 잘잘못 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단디 조져야 한다.
송영길, "검찰청에 2번이나 갔는데도 아직도 나를 소환하지 않는것은 검찰이 증거 조작 중이기 때문" "도둑이 제발 저린것"
ㅡ 검찰이 증거를 조작 한다고? 막말도 정도껏 해라! 감옥 가지 못해 아주 안달을 하는구나, 조금만 기다려라 원대로 감방에 처 넣을테니
https://t.co/ve42rsvMUQ
50여년전 한국은 베트남과 전투를 한 사이지만 지금은 적대감정은 피차 잊고 경제적으로 상당히 밀접해 졌다.
야당은 중국,북한과도 대화하라고
생제르망하지만 이 자들은 한국을 속국이나 현금인출기 쯤으로 생각
하고, 답방조차 한 적이 없는데
대화는커녕 상대할 가치도 없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