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을 이르면 오는 3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
김용섭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은 “2월 내 관련법 시행령을 개정하는 등 3월부터 보다 풍성한 계획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시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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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한국-동남아국가들/남미국가들" 관계에서 우리가 절대적 우위이자 인종차별을 하는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틀렸음. 한국내에서라면 맞는 말이겠지 다수집단이 한국인이니까. 근데 인터넷이랑 외국에서는 한국인이 피해자입장인 경우가 많음. 틱톡뿐만이 아니라 인스타까지
이거랑 약간 별개로 요즘 한국까플 ㅈㄴ열림. 틱톡같은 해외매체에서 한국일반인들 얼굴 동의없이 찍어 올리면서 성형, 플라스틱 ㅇㅈㄹ 하거나 조금만 피부 밝아도 박피시술 받았다고 몰아감. 한국혐오가 일종의 트랜드로 자리잡았고 그들은 이게 혐오가 아닌 한국을 냉철하게 비판하는거라 생각함.
이분 말씀과는 다른 방향이지만, 난 에드워드 리가 한국 사회에 정을 너무 주다가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됨. 대중들은 그를 멋있고 귀여운 교포 캐릭터로 소비하고 있지만 그는
여성 경력단절 방지에 힘썼고
흑인 요리사를 지원했고
LGBT 앨라이임
즉 그가 입바른 소리 한 번만 하면 “대중”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