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씨네21이 보도한 <본명선언>의 <흔들리는 마음> 도용 논란에 대해 부산국제영화제가 6개월만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책임을 통감하며 양영희 감독에게 사과는 하지만, <본명선언>의 운파상 수상 철회는 법적 시효 때문에 어렵고, 무단도용 혐의는 있으나 법적 시비를 가려봐야 한다는 거다.
2015년4월2일 세월호 유가족 52명이 삭발을 했다. 인양을 부르짖는 오열이었다. 당시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이었고,이후 국무총리가 되었다. 유가족의 삭발은 계속 되었다. 이 힘없는 삭발을 권력자 황교안은 외면했다.그런 그가 권력을 구걸하는 삭발을 한다. 구역질이 난다.
https://t.co/MmaX4wSa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