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복식 너무 재현 잘 되어서 기분 좋게 보았는데, 어디선가 중국풍 아니냐며 왕이 쓴 붉은 주립까지도 중국풍 붉은색 아니냐고 욕하는 글을 보았다.
자기가 잘 모르는 것을 보면 기승전 중국풍으로 몰아가는 무지함을 보며, 이래서는 이 나라 역사 콘텐츠와 전통 문화에 미래가 없구나 싶다
진짜 너ㅡ무 오래된 그림이지만😅 지금 플로우가 정말 신나서 올려보는 홍대 무당. 이 그림을 그렸던 2018년 초에 매일 키워드를 그리는 스터디를 했던 때인데, 이 날 주제가 " 홍대 무당 " 이었다. 아마도 저때 MZ라는 말도 없어서 요즘 무당 신식 무당 그렸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여기까지 오게 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영화를 보기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 렸지만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는 더이상 홀로 가지 않아도 됩니다.
이 영화는 한국을 위한 ��이고, 전 세�� 한국인을 위한 것입니다."
- By Maggie Kang
#KPDH
남들의 창작물을 멋대로 학습하고, 그걸 기반으로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단지 프롬프트를 ��력하는 것으로 AI가 임의로 생성했을 뿐인 결과물을 가지고 "현재 가장 커다란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게 정말 환장할 노릇이다.
남의 노력을 훔친 것 말고 당신들이 뭘 했는데?
#제작지원#HanbokWave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2020년부터 시작한 ‘한복웨이브’ 프로젝트. 올해엔 최초의 남성 아티스트로 배우 박보검이 선정되었습��다. 그는 단순히 촬영만 함께한 것이 아닌, 디자인 과정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고, 또 영감을 주었습니다. 총 5개의 커버, 40페이지에 달하는 박보검의 한복 화보집으로 완성된 <하퍼스바자> 스페셜 에디션 북! 이를 통해 탄성을 자아내는 그의 우아한 한복 자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아이템, ‘갓’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옆모습이 담긴 첫번째 커버를 공개합니다.
@bogummy @kcdf_insta #PARKBOGUM #박보검
Fashion Director 이진선
Photo 김희준
Hair 꽃비
Make up 서옥
Stylist 최다희
Set Stylist 권도형, 이다인(ONDOH)
Assistant 김진우
“굿이 최초의 콘서트가 아닐까”
케데헌의 감독 매기 강은 케이팝 아이돌의 기원으로 무속인을 선택한 이유를 “음악과 춤으로 요괴를 물리치는 굿”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설명하며, “무당이 거의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 영웅 서사와 이어진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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