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지훈이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잇을때 메이들도 열심히 자기인생 살다가 지훈이 오프때 만나서 서로 에너지 받으면서 좋은 감정 가득 채우고 또 각자 자리로 돌아가서 또 열심히 살고 그리고 다시 또 만나고 이런 관계가 너무 좋음 (너무 이상적인 건강한 관계 라고 생각함..)
그리고 지훈이는 항상 팬들이 걱정하고 신경쓸일 그런거 절대 안만들고 본업? 걍 ㅈㄴ 너무 잘해서 걍 팬들이 하고 싶은 생각들 감탄들 주변 함께햇던 동료분들이 먼저 나서서 얘기해주심 오히려 팬들은 (에.. 이래도되나 ?? 싶을정도로 그냥 가만히 앉아서 떠멕여주는거 받아먹고 느끼면됨) 이게 박지훈 덕질이다 이런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잇음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