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14th debut anniversary, our beloved Eun Jin🥰
Thank you for your amazing acting and for bringing so much joy into my life. I’ll never regret choosing to support you. I’m so proud of you and will always be cheering for you. Keep shining✨
#14YearsWithAhnEunJin#AhnEunJin
ㅇㅈㅇ이 여성을 강간한 게 맞는데
법률상으로만 해당되는 법이 없었다는 것.
상대 여성의 동의 없는 성관계가 맞지만
강간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거임 지금.
여성분들이 해야 할 일?
ㅇㅈㅇ이랑 ㅇㅈㅇ 추종하는 남자들 거르셈.
지금 <언내추럴>, <수목금> 이라는 작품에
출연했고 내년 방영 예정인데 ㅇㅈㅇ 볼때마다
��임없이 강간죄 끌올하면서 잊지 않으면 됨.
너다연 일주일 즐기는(?) 법
월~화 : 좋았던 장면 위주로 깊생함(명장면도 1%)
수~목 : 서치하면서 사람들 반응 공감하기
금요일 : 방영 전 기대 및 최악 예상��로 불안형됨
토요일 : (방영후) 이게 뭐지? 왜 또 원점이야
일요일 : (방영후) ...아프지말고 우리 모두 치료받자
나를 더 좋아해 보는 건 어때?
남궁호보다 나를 더 좋아해 봐
내가 잘할게
나 좀 좋아해주라
태승미도 그 어떤 씬보다 같침대에서 연하가 연상 쓰담쓰담 하는 씬이 설렘텐션 미친듯
연상 지금 다른남자때문에 오열하고 있는데 그와중에 본인 좋아해달라고 잘하겠다고 매달리는 연하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