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조선을 중국의 속국이라고 설명한 관광 가이드
임진왜란도 조선이 아버지 나라를 치러 가는 길을 막아서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한 사례가 국정감사에서 나왔음.
더 문제는 국가자격을 가진 안내사의 해설이라는 점임.
올해 경복궁 중국어권 가이드 해설 261건을 조사했더니 26건이 부적정 판정을 받았음.
그런데 한국관광공사는 별도 점검 계획도 없었고 안내사들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도 관리하지 않고 있었음.
국가자격까지 있는 안내사가 이런 설명을 했다는 것도 황당한데 관리조차 제대로 안 되고 있었다니;;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전통예고) 남학생 2명이 동급생을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가 인정돼 송치되었는데
중요한건 이사건은 작년 6월에 발생해서 피해자가 신고했지만
학교측은 신고 접수 및 처리를 질질 끌더니
11월 학폭위가 열렸고 가해 남성들이 졸업한 올해 4월 성폭력 혐의가 인정되어
가해 학생 두명은 교내에서 아무런 처분을 받지 않게 되었어요 . 물론 학적기록에 흠집하나 남지 않게되었구요
우리 귀한 두 아드님의 미래를 위해서 무사히 졸업시키고 대학 보내기 .
교육청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무슨 관계일까요 정말로 이게 말이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놈들 부모 또 어떤 높은분이실까요?
남친한테 고양이를 맡겨놓고 3박 4일간
여행을 다녀왔음.
여행에서 돌아온 집사가 현관문을 열었다가
고양이 비주얼 보고 진짜 빵 터졌다고 함.
다행히 사료도 잘 챙겨 먹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방치된 건 절대 아니라고!
밥은 줬는데... 빗질이랑 세수를 안 시켰을 뿐...
남친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거라 더 웃김 ㅋㅋㅋ
한남동 외제차 매장에서 허리띠로 직원을 때린 사람.
화장품 회사 대표 오가닉포에버 박평순 대표라고함
직원 뺨을 때리고 허리띠까지 풀어서 휘두르고플라스틱 삽까지 깨서 위협했다는데 이게 대체 무슨 짓인지…
경찰이 와도 “벌금 내면 되지”라고 했다 하고다음 날 또 찾아와 신고한 직원한테 보복 협박까지 해서 결국 체포엔딩.ㅋㅋㅋ
차량 부품 문제로 항의하러 갔다가 직원이 먼저 때렸다는 게 본인 주장이라는데…
직원이 먼저 때렸다? 말이 되나??ㅋㅋ🤷♀️
고아가 된 2008년생 초등학생, 📌
그거 알고 아빠 사망보험금 회수하려던 보험사
- 교통사고로 아빠가 사망, 엄마는 베트남 사람. 도망가서 연락 두절 애는 고아되어 시설로 감
- 보험사가 아빠 사망보험금 중 엄마 몫 9000만원은 안주고, 아이에겐 일부만 지급함
- 5년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보험사가 과실비율에 따라서 쓴 돈을 내놓으라고 이 고아원에 있는 08년생 초등학생에게 소송을 검
- 아이가 14일 내로 정식 절차를 밟아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약 2700만원 갚아야 하고 못 갚으면 다 갚을 때까지 이자가 12%임 (10년마다 무한 갱신이 가능해서 그냥 죽을때까지 추심됨)
- 아이가 14일 내로 법원에 답변을 못해서, 보험사 승소(5년 더 지나면 엄마몫 9000만원도 보험사가 가지게 됨)
- 이게 한문철TV에 나와서 이슈가됨
⭐️⭐️⭐️⭐️여기서 부터가 중요⭐️⭐️⭐️⭐️
- 보험사가 피해 유가족과 합의한 적이 없는데도 "합의했다"고 거짓말 논란이 생김
- 사망 사고로 초등학생 아이가 보험사에 구상권 2,691만 원을 청구받자, 보험사는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연락해 "750만 원으로 깎아 줄 테니 합의하자"고 종용
- 아이 아버지 형제들은 돈을 모아 이 금액을 내고 끝내려 했지만, 사건을 맡은 한문철 변호사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준비 중이라 말렸고 큰아버지도 이를 거부함.
- 그러자 보험사는 아무 연락 없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취하해 놓고, 합의된 내용은 없다고 밝힘
- 더 황당한 건, 사망보험금은 상속비율에 따라 40%만 지급하면서 구상권은 전액 청구했다는 점
- 가족을 위해 드는 사망보험이 오히려 가족에게 빚을 만들어 준다면 누가 그 보험에 들겠냐며, 해당 보험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힌 사건
이 내용의 보험사는 >>> 한화손해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