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美 '코첼라' 홀렸다…외신 "강렬 퍼포로 열기 뜨겁게 달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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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의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스테이지에 올랐다.
제니는 열정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을 단숨에 홀렸고,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Filter'로 첫 무대를 시작한 제니는 'Mantra', 'ZEN', 'Love Hangover', 'Seoul City', 'like JENNIE' 등 약 50분간 무려 13곡을 몰아치며 쉼 없이 내달렸다.
관객들은 제니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고,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무대를 함께 즐겼다.
롤링스톤,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 등 외신들도 제니의 '코첼라' 무대에 일제히 주목했다. “제니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녀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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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JENNIE’ by JENNIE re-enters the Global Spotify Top 10 at #7 (+3) with 3.72 million streams.
It also jumps 22 spots on US Spotify to #83 with 446k st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