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의 본질은
경찰의 제 식구 봐주기 아닌가.
그런데 그 사례 하나로
검찰 보완수사권의 당위성을 설명한다?
그렇다��� 검찰의 제 식구 봐주기는
누가 보완수사하나.
경찰을 못 믿어 검찰이 필요하다는 논리라면,
검찰을 못 믿을 때의 답도 함께 내놔야 한다.
어불성설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구체 증거 또 나왔다.
[MBC 단독] "尹 장모가 던진 물량, 김건희가 32초 만에 받아"
*2010년 11월 3일,
최씨 6만2천여 주, A씨 2만5천여 주, 매도주문이 접수된 시간은 오후 1시 14분
*두 계좌가 주문을 낸 IP 주소 일치
* 9만주 김건희씨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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