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eon’s vocal teacher posted an instagram post about him and it’s so touching 🥺
“Even though he is the main vocalist, Seungeon is someone who is always curious about how to sing better and he practices harder than anyone else.
Today, he has proudly debuted under the name And2ble!!
For this album, he had to change the style of songs he used to sing and even adjust his vocal tone. It must have been difficult and something he might not have wanted to do, but he never showed any of that. Instead, he worked extremely hard and did so well that every class felt like an “ear treat.”
Now, that voice can finally be heard by many fans.
Please give lots of love and support to And2ble and our Seungeon, who will continue to show amazing performances and share many great songs in the future.”
[🗓️] — SCHEDULE
#LEEJEONGHYEON will throw the ceremonial first pitch and #MUNJUNGHYUN will be the ceremonial first batter for Kiwoom Heroes during their game next week! EVNNE will also be performing before the game
📅May 31 (SUNDAY)
#EVNNE#이븐#イブン@EVNNE_official
앳스타일 인터뷰 #EVNNE#이정현
멤버들은 처음 뱉어(Backtalk)'를 들었을 때 어땠어요?
💚:디지코어 장르는 처음이어서 낯설었어요.신나긴 했지만 팬들이 좋아해 주실까. 취향이 갈리진 않을까 걱정도 있었죠. 그런데 들을수록 중독성이 있었고, 이븐의 에너지를 잘 담아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확신이 생긴 것 같고요. 처음 디지코어를 해보자고 말한 것도 지후였는데. 워낙 음악 스펙트럼이 넓은 친구라 그런 부분을 믿고 가게 됐지요.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참여도가 굉장히 높아 보여요.
하고 싶은 말도 많아 보이고(웃음).
💚:저희가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 이유도 그거인 것 같아요. 앨범 작업 초반부터 끝까지 멤버 모두가 함께했고, 타이틀 작사도 오직 저희끼리만 했기 때문에 더 할 말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낯선 장르를 이븐의 스타일로 풀어내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어요?
💚:최대한 진심을 많이 드러내려고 했어요. '셀프 디스'라는 주제를 선택한 이유도 치부까지 드러내야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고요.팬들도 무대는 멋있고 신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시를 보면 몰입이 되고 슬퍼진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 곡이다 보니 원래 같았으면 표정을 고민했을 부분들도, 이번에는 굳이 계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됐어요. 그래서 연기처럼 꾸민 느낌보다는 훨씬 더 생생한 무드가 나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 그룹을 지나 하나의 팀이 됐잖아요. 그 과정에서 팀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책임감도 달라졌을 것 같은데 어때요?
💚:이번 활동에 특히 저희가 그런 노력을 많이 했어요. 유닛 사진도 많이 찍어 올리고 단체 사진도 많이 보내드렸는데, 팬들이 이븐은 가족이다, 너무 좋다'는 반응을 많이 보여주세요. 그걸 보면 저희도 되게 뿌듯해요. 저희가 목표했던 부분을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행복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