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과 함께 보낸 활기찬 주말, 늘 경청하며 소통하겠습니다]
주말 아침, 군왕봉산악회 회원분들의 활기찬 야유회 출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인 만큼 모든 분들 다치는 곳 없이 건강하게 다녀오시라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는 잠시 내려놓고 유쾌한 여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어 두암중앙교회를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언제나 우리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기도를 보태주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며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열기 가득한 베스트장례문화원 축구대회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지난 2년간 국토위에서 KTX 증편, 호남고속도로 확장 착공 등 우리 지역의 굵직한 숙원들을 해결해 냈다면, 이번에는 문체위를 맡아 체육과 문화 복지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동갑내기 절친인 정달성 연맹회장님과 함께 생활체육인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뛰실 수 있도록 확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군왕봉산악회 #두암중앙교회 #베스트장례문화원
[북구의 더 큰 도약을 향해 함께 뛰겠습니다!]
좋은사람들 산악회와 광주농협 청년회 야유회 출발 현장에서 즐거운 여행을 기원하는 배웅 인사를 드렸습니다.
지역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고, 동네 곳곳에 밝은 기운을 전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참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꾸려가는 것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북구을 지역당원대회에도 함께했습니다.
지역과 당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야말로 우리 민주당이 나아가는 원동력입니다.
북구갑의 발전은 물론, 이웃한 북구과도도 긴밀히 협력하여 북구 전체의 도약을 이끌겠습니다. 우리 당원분들의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더 큰 책임감과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좋은사람들산악회 #광주농협청년회 #더불어민주당 #당원대회
[새로운 각오와 결연한 의지로,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북구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오늘 오전, 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 광주북구갑 지역대의원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선출직 전국대의원 및 상무위원을 선출하며 우리 북구갑 지역위원회의 새로운 뼈대를 더욱 튼튼하게 세웠습니다.
언제나 희생과 봉사의 마음으로 지역위원회 활동을 묵묵히 이끌어주시는 핵심당원 동지 여러분과 대의원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를 치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직 당과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자 모여주신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신임 구청장님과 통합 의회 의원님들, 당원 동지 여러분과 힘을 모아 심기일전하겠습니다.
저부터 이를 악물고 새롭게 태어나는 각오로 북구갑 지역위원회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고맙습니다.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더불어민주당 #당원대회
[헌법의 가치를 주민의 삶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실현하겠습니다.]
오늘은 제78주년 제헌절입니다.
대한민국의 뿌리이자 민주주의의 기틀인 헌법이 제정된 뜻깊은 날입니다.
지금 우리 광주·전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거대한 대전환의 문을 열며, 지역 소멸을 극복하고 진정한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역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평등한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우리가 실천해야 할 진정한 헌법정신입니다.
국민 상식에 부합하는 투명한 사회와 우리 지역의 도약을 위해 부지런히 발로 뛰겠습니다.
헌법의 가치가 우리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제헌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 여러분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변화, 정준호가 꼼꼼히 실천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우리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활력소가 되어주시는 문흥2동 주민자치회 회원분들을 뵈었습니다.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오직 동네 발전과 이웃의 편의를 위해 열정적으로 머리를 맞대시는 모습을 보며 주민자치의 진정한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과 구청장님도 함께하고 계시지만, 국회의원으로서 제가 앞장서서 해결해야 할 일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동네 발전을 위한 예산만큼은 확실하게, 듬뿍 챙겨오겠습니다.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이야기들 절대 허투루 듣지 않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주신 귀한 제안들을 제대로 해결해 오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문흥2동주민자치회
[불법 사설서버로부터 K-게임 생태계를 지키겠습니다!]
불법 사설서버로 인한 게임사와 유저들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적발된 불법 사설서버는 무려 17만 건, 연간 피해 규모는 3,600억 원에 달합니다.
청소년들이 본인 인증 없이 접속해 사행성 도박에 노출되는 등 그 폐해도 심각합니다.
이에 불법 사설서버의 뿌리를 뽑기 위한 「게임산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손해액의 최대 5배를 배상하게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 ▲불법 서버를 실시간으로 막는 긴급차단명령 근거 마련 ▲처벌 수위 상향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동시에 게임사가 허용한 사설 서버의 경우에는 유저들이 억울하게 전과자가 되는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반의사불벌죄' 규정도 마련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K-콘텐츠 육성 정책이 우리 게임 생태계의 창작자와 이용자를 함께 지킬 수 있도록, 국회에서 법과 제도로 확실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정준호 의원 “불법 사설 서버 처벌 강화해야”…게임법 일부개정안 발의(26.07.16. 매일경제)
https://t.co/otVBZTVDSs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불법사설서버
['서남권 산업투자청'과 '압도적 속도', 호남의 미래를 여는 열쇠입니다]
최근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께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압도적 속도’와 ‘새로운 정책 금융기관’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제가 작년부터 강력히 제안해 온 '서남권 산업투자청'의 설립 취지와 정확히 일치하는 혜안입니다.
정부가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을 추진하고,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까지 거론되는 역사적 기회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기회를 선점하려면,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돈을 굴리고 투자를 집행할 강력한 '금융 엔진'이 필요합니다.
부산 동남권 투자은행 모델처럼, 우리에게도 예산과 금융을 결합한 ‘권역형 산업은행’이 필요합니다. 통합특별시가 대주주로 서고, 국내외 자본이 참여하는 ‘서남권 산업투자청’이 바로 그 해답입니다.
나아가 대기업 유치와 투자가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지고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광재 위원장님 말씀처럼 광주~서울 KTX '1시간 시대'를 조기에 개막하고, 물류와 관광의 거점인 무안국제공항을 획기적으로 활성화하는 한편, 시·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의료·교육·문화 등 정주 여건을 전면적으로 혁신하는 작업이 압도적인 속도로 병행되어야 합니다.
정부지원 20조원 중 일부를 종잣돈 삼아 우리 스스로 투자를 기획하고 자금을 공급하는 판을 짜야 합니다. 이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하나의 목소리로 거침없는 실행력을 보여줄 때입니다.
전남·광주가 함께 걷는 거대한 발걸음의 맨 앞자리에, 저 정준호가 서겠습니다. 국회에서 예산 확보와 제도 마련에 온 힘을 쏟아붓겠습니다.
전남광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서남권 산업투자청', 지금 함께 만듭시다!
▼이광재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가 경쟁력"(26.07.14. kbc광주방송)
https://t.co/LlPGcDBGI6
[정치 엘리트의 실종, 인물기근의 시대는 이미 도래했습니다.]
17대 총선부터 22대 총선까지, 지금 민주당은 스무해를 통틀어 가장 나이가 많은 정당입니다. 늙어가고 있는데, 정작 그 사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민주당을 이끌 청년 정치 엘리트의 계보는 이미 끊긴지 오래입니다.
40대 기수론을 말했던 김대중, 청문회 스타였던 초선 노무현, 빽바지를 입고 국회에 진입한 386.. 민주당은 늘 다음 세대를 미리 키워 무대에 올려온 정당이었습니다. 지금은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 어디에도 안보입니다.
정당이 인물을 기르지 못하면, 정치는 반드시 외부에서 사람을 수혈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스타에게 기대려 합니다. 우리는 그 결과를 이미 2년 전 보았습니다. 대통령의 위치에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입니다.
눈에 띄는 정치인이 없으니, 내편과 범죄자로 세상을 나누는 좁은 시야의 검사를 대통령 후보에 세웠습니다.
국민의힘은 인물 양성에 외면한 청구서를 우리보다 먼저 받았습니다.
하루아침에 무너진 정당을 재건하려면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물은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당이 기르는 것입니다.
민주당에 제2의 윤석열이 등장하기 전에
정치 엘리트를 양성하는 구조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청년 정치인을 기르고, 실력을 검증하고, 실패해도 다시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인물이 사라진 정치는 다음 세대에 더 큰 비용을 청구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의 근본 문제, 정치 엘리트 충원이 안 된다 [숫자로 본 대한민국](26.07.09. 한국일보)
https://t.co/Z3hRphnfij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걸음, 예결위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후반기 예결위 첫 전체회의에 참석해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인사드렸습니다.
나라의 살림살이를 다루는 중책을 맡은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위해 든든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며칠 전 이광재 예결위원장도 정부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조 원 지원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며,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저 역시 예결위원으로서 통합특별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늘 응원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예결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지역당원대회에 당원 동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랑하는 북구갑 당원 동지 여러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지방선거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며, 우리 지역은 이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혁신과 도약을 준비하고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끈끈한 연대를 다지고자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합니다.
통합특별시의 중심에서 광주 북구의 발전과 당의 발전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바로 당원 동지 여러분입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우리 지역의 내일을 위한 뜨거운 열정을 함께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6년 7월 17일(금) 오전 10시
○장소: 북구청소년수련관 대극장
○참석 대상: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당원 동지 누구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동지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더불어민주당 #지역당원대회
[유시민 전 장관님께 드리는 글]
유시민 전 장관님께,
이제 그만 저주의 언어를 거두십시오
저는 당신의 책과 토론을 보면서 성장한 세대입니다
대학에 입학한 뒤에는 장관님께서 동아일보에 기고하신 「김대중 대통령께」를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DJ도 잘못하는 것이 있다"고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
장관님이 이른바 '빽바지'를 입고 국회 본회의장에 출석했던 날, 학부 교수님께서 "나중에 유시민이 대통령에 나오면 안 찍으면 된다"고 말씀하시자, 저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을 자처하면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 앞에서 그 어떤 정치적 책임도 지지 않았던 그 모습 때문입니다.
자신의 지지로 당선시킨 이재명 대통령에게 ‘필연의 실패‘라는 저주의 언어를 1년만에 내뱉는 그 모습에, 오랜만에 진저리치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빽바지'는 진보진영 역사의 대표적인 분열의 단어가 되어버린지 오래이고 당신의 'ABC론'은 진보 지지자를 갈라치기 하는 분열의 유행어입니다.
‘모두의 대통령’을 이야기하는 이재명을 향해 날선 저주를 뱉는 당신을 도대체 어떻게 선해해야 합니까
특히 재건축과 정계 개편을 언급하며 내뱉는 저주의 언어는 정책 비판이라기보다 진영 내 권력투쟁에 불과합니다.
당신을 20년 넘게 지켜보던 누군가가 “지키지도 못하고 분열만 일으켰으며, 저주만 할 뿐 책임지지 않는다“고 비판하면 과연 그 비판에 자신 있게 반박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당신의 행태는 알박기 그 자체입니다
모든 알박기 세력은 저마다의 명분을 이야기합니다. 결기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동조하지 않고 헐값에 자리를 내준다는 동지들에 대한 비난 역시 늘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당신을 비판하는 평론가들과 동지들을 용역깡패에 비유해 용역평론이라고 하시겠지요
이제 그만하십시오.
본인이 사사했다는 이해찬 대표께서 왜 민주진영의 어른이었는지를 살피시기 바랍니다.
[동북아평화공존포럼 토론회 개최, 한반도 평화의 길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제가 연구책임의원으로 있는 동북아평화공존포럼에서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과 한국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뜻깊은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GTI의 국제기구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북한과 일본의 GTI 복귀와 투자 재원 조달 방안 등 핵심 쟁점들을 깊이 있게 다루는 자리였습니다.
참석하신 토론자들께서는 GTI의 국제기구 전환이 가져올 다자간 협력의 이점에 공감하면서도, 한층 복잡해진 현 국제 정세를 고려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특히 과거와 달리 북·러 관계 개선에 무게를 두는 중국의 외교 기조 변화를 주목하고, 진행 중인 러-우 전쟁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참여를 어떻게 견인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토론회에 함께해주신 전문가분들과 참석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들려주신 고견들을 바탕으로, 저 역시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동북아평화공존포럼 #광역두만강개발계획
[20년을 앞선 정준호 2년 성과] 어렵고 위급한 순간에도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작년 추석 전, 중흥삼거리 인근 노후 건물 13개소가 위험 건축물로 지정되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즉시 달려가 가장 먼저 주민 여러분의 안전을 확인했습니다.
곧바로 LH와 협의해 주민들의 안전한 임시 거주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13가구도 확보해 냈습니다.
주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가장 어렵고 위급한 순간에, 늘 곁에서 든든하게 여러분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명절 직전 터진 긴급상황, LH와 협의해 임시 주택 확보!
https://t.co/THRM0BlU5K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위험건축물
[십만 축구인의 목소리를 담은 ‘축구협회 회장 직선제법’을 발의했습니다]
그동안 축구협회는 단 190여 명의 선거인단이 회장을 뽑는 간선제를 유지해 왔습니다.
십만 축구인의 뜻이 전혀 반영되지 못하는 선거 방식 탓에 특정 인물의 장기 집권과 독단적인 협회 운영이라는 문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축구협회는 직선제와 전자투표가 FIFA 규정에 어긋난다며 개혁을 피해 왔지만, FIFA 정관 제19조는 회원단체 선거에 오직 '민주적 절차'와 '완전한 독립성'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협회가 직선제를 반대하는 근거로 내세우는 비밀투표 및 전자투표 제한 규정은 FIFA 총회 회장선거에 적용되는 조항입니다.
이를 회원단체 선거에까지 확대 적용하는 축구협회 측 주장은 FIFA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에 경기단체 회장을 회원 전원이 참여하는 직선제로 바꾸고, 전자투표를 도입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직선제야말로 축구협회의 투명성을 회복하는 첫걸음입니다.
22일 예정된 청문회를 비롯해, 국회 문체위원으로서 국민 상식에 부합하는 투명한 축구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준호, '축구협회 회장 직선제법' 발의…"체육관 선거 끝내야"
https://t.co/nmBYFKT7BP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문체위 #축구협회
[청년 최고위원 부결, 민주당에 미래가 있습니까]
청년 최고위원 선출이 최고위에서 끝내 부결되었습니다.
평균 56.2세, 이미 2년 전 총선에서의 당선자 연령이니 지금 국회에서의 민주당 나이는 예순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번 청년 최고위원 제도 도입이 고령화정당 민주당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했는데
당의 미래보다는 본인 몫, 계파 몫 최고위원 자리가 줄어드는 것이 더 중요했던 것입니다.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제안마저 기존 기득권층 셈법 앞에서 무너졌다면
민주당은 과연 누구를 위한 혁신을 말하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이미 청년의 목소리도 , 청년의 감각도 잃었습니다.
미래 세대와 함께 호흡하기보다 기득권 자리를 지키는데 연연하는 수권정당에
청년은 내일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결정은 민주당이 스스로 미래를 거부한 결정입니다.
청년을 거부한 민주당에 미래는 없습니다.
[20년을 앞선 정준호 2년 성과] 중소·중견기업의 육아휴직을 지원합니다!
육아휴직 복직자를 복귀시킨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세액 공제 혜택이 2025년 마감될 예정이었습니다.
이에 중소기업과 일하는 부모 모두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세액 공제 혜택이 2026년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충과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끊임없이 발굴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육아휴직자 복귀시킨 중소·중견기업 세액 공제 연장
https://t.co/GiG2WRC2k5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조특법개정안 #중소기업육아휴직 #중견기업육아휴직
[산악인 여러분의 건강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오늘 아침, 고려라이온스 산악회의 산행 출발 현장을 찾아 회원 여러분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응원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산행을 준비하시는 회원님들의 건강한 에너지를 받으며 저 역시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불굴의 의지로 전 세계에 희망을 전했던 고(故) 김홍빈 대장의 5주기 산악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끝없이 도전을 이어갔던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22대 국회 후반기에서 문체위와 예결위를 동시에 맡게 되었습니다.
지역의 오랜 염원인 김홍빈 기념관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새로운 상임위에서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현장에서 주신 산악인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문화 체육 인프라를 더욱 단단하게 다져나가겠습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고려라이온스산악회 #김홍빈대장5주기산악문화제
[풍향 두암구역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챙기고,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비전을 함께 나눴습니다]
오늘 오후, 풍향 두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현장을 찾아 주민 여러분과 소통했습니다.
저 역시 풍향동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동네가 더욱 살기 좋고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개발 과정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잘 챙기겠습니다.
함께 자리해 주신 당선자 여러분과 힘을 모아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이어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님의 초청 특강에 함께했습니다.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부상한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의 생존을 위해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서기로 예정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역시 차질 없이 조성되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지역의 당면한 민생 현안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거시적인 정책까지,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준호 #정준호국회의원 #광주북구갑 #풍향두암구역 #조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