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야?
경기 성남 분당의 한 베이커리 앞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영하의 날씨에 약 1시간 가까이 대기하는 모습이 목격돼 논란이 됐다.
4세가량 원생 8명은 매장 오픈 전부터 맨바닥에 앉아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교사는 “평소 산책”이라고 해명했으나 온라인에서는 아동학대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관심가져주세요
제가 4살때부터 본 아주 많이 아끼는 아이의 일입니다
가해아이 부모가 전학을 약속해놓고 합의 이후에 자신들은 충분히 벌을 받았다며 전학을 거부하고있습니다
가해부모가 합의하고 시행한 사항은 피해아동의 최초1회 정신과 진료비 부담뿐입니다
https://t.co/m3vmpj2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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