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have a Gmail account, you need to read this.
Google's AI now scans your emails and attachments, bank statements, tax files, medical letters, all of it. It turned on by default, and there's a class-action lawsuit over how.
Here are 5 moves to shut it off, the switch is hidden in two places:
Women are afraid men will:
1. Sexually assault them
2. Ki!! them
Men are afraid women will:
1. Laugh at them
2. Date them for free food
We are not the same. 🤷🏼♀️🤷🏼♀️
피해자 보호한답시고 마련한 여러 제도라는 게 현장, 현실은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음. 보완수사 요구해서 기한 제한 두겠다고? 현장에서 어떤지 아나? 경찰이 그 기한 지켜서 수사 충실히 할 것 같아? 더 건성으로 할 것임. 지금도 그러니까. 징계? 수사관 징계받고 있을 동안 피해자는 어쩌고?
면접관 경험많은 친구한테 얻은 면접 꿀팁 [2]
면접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말: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이거 생각보다 진짜 어렵잖아.😅
너무 짧으면 준비 안 한 것 같고
너무 길면 횡설수설하는 것 같고.
뭘 어디까지 말해야 하는지 매번 헷갈리지?
자기소개 구조 알려줄 테니 잘 읽어봐.
먼저 자기소개에서 면접관이 보는 것들 👀
1. 이 사람이 뭘 해 온 사람인지
→ 전체 경력 다 나열하지 마.
이 포지션이랑 관련된 것만 뽑아서 말해.
2. 왜 여기 지원했는지 연결이 되는지
→ 경력 나열하고 끝나면 아쉬워.
"그래서 이 역할에 관심 있습니다"
이 한 줄만 추가해.
3.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인지
→ 두서없이 말하면 일도 그렇게 할 것
같아 보여. 순서 정해서 말하는 게 중요해.
그러니까
자기소개 구조 이렇게 해봐 📝
1. 현재 → "저는 현재 OO에서 OO 업무
담당하고 있습니다"
2. 과거 → "이전에는 OO 경험을 했고요"
3. 연결 →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
포지션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1분 안에 끝내는 게 좋아. 길어지면
면접관 집중력 떨어져.
핵심만, 짧게, 명확하게. ✨
'면접 막바지에 나오는 질문' 꿀팁도
꼭 알아두고 면접 준비 확실히 해서
꼭 합격하길. (아래 글 읽어봐)